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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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리스 관련 언론보도 내용입니다.

“토지 강제수용 결사반대, 제2의 용산참사 피바람 각오하라” “약자보호 명분 내세워 사유재산 탈취하는 정부를 규탄한다.”

지난 2월5일 정부가 전국 최대 규모인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을 공공주택으로 개발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자, 이 지역 토지·건물 소유주들은 이런 ‘험악한’ 펼침막을 내걸었다. 건물마다 빨간 깃발도 걸렸다. 그러나 이 펼침막은 지난 14일께 ‘둥글둥글’한 내용으로 바뀌었다. “쪽방 주민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민간개발, 동자동 주민대책위원회가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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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541825?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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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 양동 쪽방촌 주민들 “민간 개발로 강제로 쫓겨나” 주거대책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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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21-04-30
1005 서울 양동 쪽방촌 주민들 "가짜 집 말고 '집다운 집'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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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동자동쪽방촌 길건너, 민간개발에 내몰리는 양동 쪽방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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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021-04-30
1003 [현장] "강제 퇴거 막고 임대주택 계획 세워라"...양동 쪽방 주민들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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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2021-04-30
1002 서울 양동 쪽방촌 주민들 "공공임대주택 공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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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021-04-30
1001 양동 쪽방촌 주민들 "공공 주도 재개발로 주거권 보장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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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2021-04-30
1000 “땅 팔아 개발해” 말고 공공이 주도로 공공주택 공급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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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ected “물 새도 수리 안 해주더니…” 갑자기 ‘상생’ 내민 쪽방촌 집주인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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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8 동자동 쪽방주민, 기습 피케팅하며 “공공주택사업, 흔들림 없이 추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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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2021-04-14
997 국민의힘, 오세훈 당선되자마자 동자동 공공주택사업 무산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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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2021-04-14
996 동자동 건물주 만나 공공개발 흔들기 나선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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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5 사회 "쪽방촌 주민 소원 공공주택, 오세훈이 없던 일로 할까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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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4 [세상읽기] 동자동의 붉은 깃발 / 조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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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3 [영상] 내 주거권 짓밟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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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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