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583 <홈리스뉴스 55호> 특집 - 홈리스 때문에 공원이 위험하다? 빈곤대책 아닌 범죄대책 외치는 언론과 국가기관 파일
홈리스행동
69 2017-10-30
582 <홈리스뉴스 55호> 진단 - 홈리스 외면하는 국토부의 주거복지 로드맵 파일
홈리스행동
72 2017-10-30
581 <홈리스뉴스 55호> 기고 - 한국의 「나, 다니엘 블레이크」를 위해 첫 국가배상 소송에 나섭니다 파일
홈리스행동
45 2017-10-27
580 <홈리스뉴스 55호> 세계의 홈리스 - 태풍 때문에 수갑을 차게 된 홈리스 파일
홈리스행동
42 2017-10-25
579 <홈리스뉴스 55호> 인터뷰 - 아랫마을 홈리스야학 사람들에게 묻다 “당신에게 추석은?” 파일
홈리스행동
54 2017-10-25
578 <홈리스뉴스 55호>꼬집는 카메라 - “죽었나 살았나 들여다 봐 주세요” 파일
홈리스행동
76 2017-10-24
577 <홈리스뉴스 54호> 특집 Ⅰ-새 정부의 제1차 기초생활 종합계획 무엇이 바뀌었나? 2018년 수급비는? 파일 [2]
홈리스행동
155 2017-09-08
576 <홈리스뉴스 54호> 진단-빈곤에 따른 경제범죄, 처벌강화로 잡힐까? 파일
홈리스행동
115 2017-09-08
575 <홈리스뉴스 54호> 특집 Ⅱ-좌담: 최저생계비, 이대로 정말 괜찮은 걸까? 파일
홈리스행동
117 2017-09-08
574 <홈리스뉴스 54호> 세계의 홈리스-감춘다고 없어지지 않는 홈리스 파일
홈리스행동
143 2017-09-08
573 <홈리스뉴스 54호>다림질-노숙인 ‘혼밥’이 사회적 자폐? 파일 [2]
홈리스행동
118 2017-09-08
572 <홈리스뉴스 53호>특집-홈리스는 國民이다 파일
홈리스행동
82 2017-08-21
571 <홈리스뉴스 53호>진단-「노숙인복지법」 개정, 더 이상 미룰 일 아니다 파일
홈리스행동
84 2017-08-21
570 <홈리스뉴스 53호>홈리스인권 아우성-까마귀, 구둣발 그리고 걸린 죄 파일
홈리스행동
85 2017-08-21
569 <홈리스뉴스 53호>세계의 홈리스-‘사람냄새’ 나지 않는 곳 파일
홈리스행동
80 2017-08-21
568 <홈리스뉴스 53호>어께걸기-거리에서 죽어간 노점상인,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파일
홈리스행동
44 2017-08-21
567 <홈리스뉴스 53호>기고-홈리스복지의 새로운 패러다임 ‘지원주택’, 이번엔 기대해도 될까? 파일
홈리스행동
38 2017-08-21
566 <홈리스뉴스 53호>인터뷰-서울서 만난 조선족 할아버지 파일
홈리스행동
45 2017-08-21
565 <홈리스뉴스 53호>꼬집는 카메라-‘외출자제’가 불가능한 삶이란? 파일
홈리스행동
50 2017-08-21
564 <홈리스뉴스 52호>특집-서울로 7017, 홈리스도 함께 걷자 파일
홈리스행동
90 2017-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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