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리스행동에서 발표한 성명과 논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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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함께 살아야 하는 세상, 함께 준비하는 우리의 미래에는 

이주노동자가 웃으며 행복한 세상도 당연히 존재해야 한다.

 

지난해 12월27일 건설노조대경건설지부는 대구출입국관리사무소 앞에서 ‘가자 총파업! 불법고용 이주노동자 퇴출시키자!’라는 슬로건을 걸고 조합원들이 총집결하여 결의대회를 진행하였다. 외국인혐오단체가 내건 문구도 아닌 민주노총 건설노조 산하 지역지부가 내건 슬로건이라는 것이 참으로 충격적이다. 그동안에도 이러한 갈등은 존재해 왔고, 사안이 발생할 때마다 다양한 단위들에서 우려를 표명해왔다. 그럼에도 민주노총과 건설노조가 노동조합의 정신과 원칙으로 잘 정리 할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다. 그러나 이주노동자에 대한 혐오와 차별이 중단되지 않고 노동조합의 조직적 활동으로 더욱 확대 양산되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심각한 우려를 표하지 않을 수 없다.

노동자들의 노동기본권이 보장되는 사회가 민주주의이고, 인권이 보장되는 첫 걸음이라는 것에 의심이 없다. 그렇기에 시민사회는 노동자들의 투쟁에 연대하고자 노력해 왔다. 지난 양회동열사 투쟁 역시 정권과 자본의 탄압에 의한 명백한 타살이기에 함께 싸워야 한다고 외쳤다. 건설현장에 만연한 불법다단계하도급의 문제, 산업재해가 가장 높은 건설현장, 건설노동자들의 인간다운 삶을 향한 외침은 우리 모두의 투쟁이었다.

명동성당 들머리에서 381일간의 농성투쟁을 하며 인간답게 살기를 외쳐온 이주노동자들의 투쟁 또한 마찬가지였다. 농성투쟁 20주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이주노동자는 기숙사에서 얼어죽고, 한국인보다 더 많은 임금체불과 산업재해, 그리고 사업장 이동의 제한은 제도가 미등록이주노동자들을 양산하고 있음을 반증한다. 여전히 한국사회 가장 낮은 곳에서 차별받고 살아가는 이주노동자들의 인간답게 살기 위한 투쟁은 우리 모두의 투쟁이다.

윤석열 정권 들어서서 노동자들의 인권은 처참히 유린되고 있다. 노동자와 노동조합에 대한 혐오 또한 심각해져가고 있다. 건설노동자 양회동 열사의 죽음도, 비닐하우스에서 얼어죽은 이주노동자의 죽음도 잘못된 제도를 노동자에게 책임을 뒤집어 씌우는 정권과 자본의 탄압 때문이다. 같이 탄압당하고 있는 노동자들이 불법과 합법이라는 이름으로 갈라서지 않기를 바란다. 조합원들의 고용안정과 생존권을 이유로 정부가 미등록이주노동자들의 인권을 유린하는 것을 정당화하지 말자. 노동조합이 이주노동자에게 불법이라는 딱지를 붙이고 잡아가라는 집단행동을 하는 순간, 노동자들은 서로 갈라지고 자본과 정권의 탄압에 무력해진다. 우리는 함께 싸워서 함께 권리를 쟁취해야 할 노동자들이다.

한국의 저출생은 더 많은 이주노동자들을 불러들이고 있다. 내국인 일자리 잠식을 방지한다는 명목으로 업종들이 제한되어 고용허가제가 지속되어 왔다. 또한 그러한 이유로 사업장이동의 자유도 제한되었다. 그러나 노동력이 부족한 한국의 자본과 정권은 해마다 더 많은 업종에 더 많은 이주노동자들을 도입하고 있다. 이주노동자 없이는 한국사회의 모든 시스템은 작동되지 않는다. 그렇다고 해서 이들의 인권이 더 보장되지는 않는다. 사업장이동의 제한에 더해, 지역이동 또한 제한했다. 아울러 수많은 체불임금과 산재상담, 인권상담을 담당했던 전국의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도 패쇄된다. 한국에서 노예처럼 살기를 강요 당하는 이주노동자들은 또 다시 죽지않고 살기위해 미등록이주노동자로 더욱 전락될 것이다.

함께 살아가야 할 세상, 함께 준비해야하는 우리의 미래는 어떻게 존재할 수 있는가. 노동자들이 저임금에 장시간 노동에 희생되지 않는 사회. 죽지 않고 건강하게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사회. 차별과 혐오가 아닌 서로에 대한 존중과 연대가 넘치는 사회. 이러한 사회에 이주노동자는 당당한 주인으로 함께 해야한다. 그 준비를 민주노총도 건설노조도 시민사회도 함께 연대하고 함께 조직하길 바란다.

인간답게 살기위한 투쟁, 노가다 인생이 아닌 당당한 노동자로, 죽지 않고 일할 권리를 쟁취하겠다는 건설노동자들의 투쟁은 곧 이주노동자의 투쟁과 다르지 않음을 기억하며,

공동성명에 함께 한 우리는 미등록이주노동자에 대한 배척을 중단할 것을 요구한다.

민주노총과 건설노조가 지난해 12월27일 발생한 사건에 대해 사과와 재발방지을 위한 구체적 계획을 공유해줄 것을 정중히 요청한다.

우리 모두에게 불행한 일들이 더 이상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며, 노동자들의 투쟁에 함께 할 것이다.

 

2024년 1월 18일

전국 175개 단체, 전국 894명의 개인

(사)김용균재단, (사)대구여성장애인연대, (사)이주민과함께, (사)포항여성회, (사)함께하는세상, (사)희망웅상, 가톨릭노동상담소, 거제노동안전보건활동가모임, 건강권실현을위한행동하는간호사회, 겨레의길 민족광장, 경기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경동건설 고 정순규 유가족모임, 경북노동인권센터, 경북녹색당, 경북북부이주노동자센터, 경북혁신교육연구소공감, 경산이주노동자센터, 경주이주노동자센터, 공공운수노조 더불어사는희망연대본부, 공공운수노조 한국마사회지부, 공공운수노조장애인노동조합지부경북지회, 공공운수현장활동가회의, 공익법률지원센터 파이팅챈스, 공익법센터 어필,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공존을 꿈꾸는 모두의 영화제, 관광레져산업노조 세종호텔지부, 교육노동자현장실천, 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 금속노조 기륭전자분회, 금속노조 기아차지부 판매지회 경북분회, 금속노조 법률원, 금속노조판매연대지회, 기본소득당 대구시당, 기아자동차 윤주형열사 추모사업회, 기아차지부 현장의힘, 다사장애인자립생활센터, 김해이주노동자센터, 난민인권센터, 노동당, 노동당 경기도당, 노동당 노동위원회, 노동당 대구시당, 노동당 서울시당 강북도봉지역위원회, 노동당 서울시당 성북지역위원회, 노동당 충북도당, 노동당 경북도당, 노동자의 책, 노동자투쟁(서울), 노동자혁명당(준), 노동전선, 노동해방 마중, 노동해방을 위한 좌파활동가 전국결집, 노동해방을 위한 좌파활동가 대구결집, 녹색당, 녹색당 대구시당, 녹색당 서울시당, 다른세상을향한연대, 다산인권센터, 대구경북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대구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위원회, 대구드림교회, 대구사람장애인자립생활센터, 대구여성노동자회, 대구장애인차별철폐연대, 대구환경운동연합,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무지개인권연대, 문화나눔다가치, 미디액트, 미리암이주여성센터, 민주노조를 깨우는 소리 호각, 민주노총 서울본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노동위원회, 민주평등사회를 위한 전국 교수연구자협의회, 민중건강연대, 반도체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반올림, 반제국주의 학습모임 반격, 방송을만드는사람들의이름'엔딩크레딧', 변혁적여성운동네트워크 빵과장미, 부산경남울산열사정신계승사업회, 북부노동연대, 블랙리스트 이후, 비정규교수노조 영남대분회, 비정규노동자의집 꿀잠, 비정규직없는세상만들기네트워크, 비정규직이제그만공동투쟁, 비평그룹 시각, 빈곤과 차별에 저항하는 인권운동연대, 빈들공동체교회, (사)대구여성회, 사단법인희망씨, 사무금융노조 보험설계사지부, 사회적파업연대기금, 사회주의를향한전진, 사회주의정당건설연대 울산지부, 새세상을여는천주교여성공동체, 생명안전 시민넷, 서교인문사회연구실, 서울남부노동상담센터, 성공회 용산나눔의집, 성공회대 가시, 성공회대 동아시아연구소, 성공회대학교 인권위원회, 성노동자해방행동 주홍빛연대 차차, 성서공단지역지회, 성적소수문화인권연대 연분홍치마, 스튜디오 알, 아래로부터 전북노동연대, 아사히비정규직지회, 아시아의 친구들, 안동녹색당, 안동장애인자립생활센터, 안동지역 미얀마관심이모임, 안프로하우스,양심과인권-나무,영등포산업선교회,영해노동인권연구소, 외국인보호소폐지를위한물결InternationalWaters31, 외국인이주노동운동협의회(남양주시외국인복지센터, 모두를위한이주인권문화센터, 부천이주노동복지센터, 서울외국인노동자센터, 순천이주민지원센터, 아산이주노동자센터, 아시아인권문화연대, 외국인이주노동자인권을위한모임, 원불교서울외국인센터, 의정부EXODUS, 이주민센터동행, 인천외국인노동자센터, 파주샬롬의집, 포천나눔의집이주민지원센터, (사)한국이주민건강협회희망의친구들, (사)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한삶의집, 함께하는공동체), 우리밥연대, 울산노동자학습관, 울산이주민센터, 유해물질로부터안전한삶과일터충북노동자시민회의, 음성노동인권센터, 음성노동자권리찾리사업단 꿈틀, 이주노동자노동조합(MTU), 이주노동자평등연대, 이주민법률지원센터 모모, 이주민센터 친구, 이주민연대 샬롬의 집, 이주와 가치, 이주와 인권연구소, 이주인권연대(경산이주노동자센터, 경주이주노동자센터, 이주민과 함께, 아시아의 창, 울산이주민센터, 이주민노동인권센터, 이주와 인권연구소, 지구인의 정류장, 충남이주여성상담소, 한국이주인권센터), 이화여대성소수자인권운동모임 변태소녀하늘을날다, 인권교육센터 들, 인권운동공간 활, 인권운동네트워크바람, 인권운동사랑방,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인천인권영화제, 일과건강, 장애인지역공동체, 전교조대구지부, 전교조법외노조해고자동지회,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대구지부 중등성서지회, 전국기간제교사노동조합, 전국물류센터지부,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톨게이트지부,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북평화와인권연대, 정태수열사추모사업회, 제주평화인권센터, 지구인의정류장, 진보 3.0, 차(별을)박(살내는)연대, 천주교 안동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청소년녹색당, 충남노동건강인권센터-새움터, 평등실현을위한전국학부모회, 플랫폼C, 학생사회주의자연대(준), 한국가스공사비정규직지부 경기지회,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한국마사회지부 수도권지회, 한국비정규교수노동조합 강원지부, 한국여성노동자회,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현대중공업지부 사내하청지회, 현장투쟁복원과계급적연대실현을위한전국노동자모임, 형명재단, 홈리스행동, 화섬식품노조KCC세종지회, 화성외국인보호소방문시민모임마중, 희년공동체 (가나다순, 전국 175개 단체)

강내희, 강래훈, 강문식, 강민구, 강민호, 강성규, 강수혜, 강유미, 강윤환, 강은빈, 강은주, 강인석, 강진관, 강충구, 고명숙, 고미숙, 고병호, 고석근, 고소득, 고인홍, 고주영, 고태은, 고희림, 곽혁순, 구자숙, 구재보, 권기재, 권도훈, 권두원, 권명희, 권미숙, 권성우, 권순택, 권옥자, 권용석, 권지향, 권향임, 길핀풀, 김건희, 김경미, 김경아, 김경인, 김교빈, 김국배, 김규식, 김규은, 김그루, 김금희, 김기도, 김기연, 김기욱, 김기훈, 김나영, 김나현, 김나혜, 김다원, 김다은, 김대환, 김도아, 김도연, 김도영, 김도형, 김동원, 김동윤, 김동은, 김동창, 김동현, 김란희, 김명석, 김미랑, 김미련, 김미선, 김미옥, 김미이, 김미진, 김민식, 김민정, 김보은, 김상열, 김상현, 김선, 김선자, 김선주, 김선철, 김선호, 김선희, 김성록, 김성민, 김성봉, 김성은, 김성은, 김성태, 김성희, 김소연, 김수목, 김수진, 김수현, 김순자, 김슬예, 김승언, 김승환, 김시영, 김시운, 김언철, 김언호, 김연희, 김영만, 김영재, 김오영, 김옥미, 김옥순, 김용안, 김용주, 김용철, 김용휘, 김원, 김유미, 김유정, 김윤근, 김윤기, 김은수, 김은자, 김은정, 김은주, 김은희, 김일규, 김재철, 김정, 김정곤, 김정명, 김정순, 김정아, 김정우, 김정태, 김정현, 김정화, 김정훈, 김정훈, 김정희, 김정희원, 김종선, 김종안, 김종환, 김주영, 김지민, 김지양, 김지완, 김지은, 김진, 김진경, 김진국, 김진수, 김진숙, 김진영, 김진영, 김진희, 김진희, 김찬휘, 김태령, 김태수, 김태우, 김태원, 김태은, 김태형, 김태호, 김태훈, 김태희, 김헌주, 김헌택, 김현근, 김현덕, 김현선, 김현숙, 김현이, 김현정, 김현제, 김현지, 김형균, 김형기, 김혜봉, 김혜선, 김혜정, 김호규, 김희연, 김희정, 김희환, 나경채, 나단아, 나라얀, 나명숙, 나영정, 나원준, 나은진, 남궁정, 남기정, 남소희, 남영란, 남정아, 남정아, 남행희, 남현진, 남현진, 남희정, 조진영, 노진영, 누엔티옌, 다랑가, 덕딘, 라그말, 라산 라밑, 라티빅프엉, 류동열, 류민, 류재복, 류홍쏘우, 리엔, 림보, 마중, 몽, 명숙, 문기훈, 문명숙, 문선영, 문수영, 문정수, 문종열, 미나, 미래, 미류, 민선, 민일심, 이태의, 민지, 박경숙, 박경희, 박기철, 박기형, 박기홍, 박노현, 박미경, 박배균, 박병길, 박상헌, 박선경, 박선미, 박선배, 박성민, 박성혜, 박성호, 박세연, 박세준, 박소영, 박소영, 박소영, 박수규, 박순철, 박승현, 박신재, 박신혜, 박영수, 박영호, 박용주, 박용현, 박윤준, 박은경, 박은혜, 박인국, 박인규, 박일규, 박임당, 박재순, 박정민, 박정우, 박종수, 박종현, 박주석, 박준, 박준성, 박중권, 박진희, 박철주, 박철호, 박춘식, 박치현, 박하순, 박하순, 박해영, 박현수, 박현숙, 박현숙, 박현옥, 박현자, 박혜인, 박호석 , 박회송, 박효경, 박희은, 반뚱, 방정임, 배경내, 배경진, 배영일, 배예주, 배윤호, 배종령, 배진교, 배태선, 배현주, 백도영, 백선영, 백소현, 백승호, 백원담, 백종성, 백찬흠, 보리, 부두이반, 부이띠엔닷, 부이티념, 부티응아, 부티히엔, 빅문석, 빈북한, 사공준, 사한월, 상세경, 샤히드, 서범진, 서상배, 서석주, 서영아, 서옥림, 서재유, 서정수, 서정애, 서종락, 서창호, 서치원, 서현주, 서홍일, 선지현, 성민이, 소현, 소현숙, 손만철, 손병숙, 손소영, 손소희, 손진, 손호만, 손호철, 손홍매, 송동주, 송민영, 송영인, 송윤남, 송일호, 수디프, 수안, 수안응히아, 슬기, 시리, 시엑속피, 신동규, 신동칠, 신동훈, 신미애, 신선식, 신성호, 신승현, 신유정, 신재윤, 신정임, 신정현, 신차범, 신천섭, 신효진, 신희철, 심민서, 이득재, 아클랔, 안갑수, 안건수, 안경섭, 안경숙, 안나, 안명희, 안석범, 안솔잎, 안우형, 안종걸, 안종호, 안준호, 안지연, 안진석, 안태중, 안태진, 안해영, 안홍철, 안화영, 안효성, 양규서, 양동민, 양범식, 양선희, 양세현, 양수철, 양영실, 양윤석, 양은정, 양하수, 양희창 , 엄진희, 여명미, 여민희, 여소희, 여정희, 여현옥, 연인선, 오동현, 오상환, 오세일, 오소리, 오수일, 오승재, 오춘상, 오현근, 王飞燕, 우삼열, 우은정, 우창수, 우태주, 원동일, 원미연, 원옥상, 원유나, 원채연, 원티와인, 위대현, 유성근, 유미조, 유병제, 유승준, 유승철, 유준현, 유지연, 유지원, 유진국, 유창열, 유채정, 유흥희, 유희, 윤경, 윤다혜, 윤동희, 윤병구, 윤영희, 윤용숙, 윤태현, 윤한수, 윤형수, 윤혜리, 윤혜성, 윤희애, 은영지, 음광석, 응당끼엔, 응웬반하이, 응웬티안, 응웬티화, 이철환, 이강원, 이건구, 이건희, 이경란, 이경란, 이경원, 이광만, 이교일, 이구원, 이국희, 이근하, 이나래, 이대희, 이도균, 이도영, 이도한, 이도흠, 이동우, 이동욱, 이두찬, 이명위, 이미애, 이민하, 이병철, 이병철, 이상국, 이상규, 이상길, 이상길, 이상범, 이상범, 이상섭, 이상수, 이상언, 이상철, 이서, 이서영, 이석문, 이선희, 이성경, 이수미, 이숙견, 이숙현, 이승수, 이승열, 이승찬, 이신미, 이신미, 이연동, 이영미, 이영미, 이영수, 이영수, 이영호, 이예진, 이옥선, 이용기, 이용덕, 이원수, 이원준, 이윤숙, 이윤정, 이은석, 이은영, 이장규, 이재각, 이재식, 이재식, 이재융, 이재한, 이정만, 이정연, 이제경, 이종란, 이종술, 이종우, 이종현, 이주언, 이주열, 이주현, 이준해, 이준호, 이지연, 이지윤, 이지은, 이진성, 이진익, 이철승, 이청우, 이태성, 이태연, 이태진, 이태호, 이학용, 이한용, 이해솔, 이혁, 이현우, 이현정, 이현주, 이형동, 이혜정, 이호기, 이호상, 이호연, 이호중, 이홍석, 이화연, 이환태, 이훈, 인해, 임미경, 임미주, 임복남, 임상준, 임성열, 임소현, 임순광, 임윤아, 임재현, 임종섭, 임춘성, 임현정, 임현창, 자캐오, 장귀연, 장금희, 장명희, 장병순, 장승용, 장외옥, 장은석, 장인하, 장재석, 장제영, 장진, 장진범, 장혜영, 장혜정, 쟝, 전경진, 전기호, 전덕규, 전미화, 전민관, 전병영, 전병영, 전병철, 전석주, 전은경, 전주희, 전지윤, 전진성, 전현식, 정경미, 정경호, 정광현, 정귀연, 정금교, 정기진, 정누리, 정대권, 정로빈, 정명재, 정미영, 정민지, 정민채, 정병기, 정보람, 정상인, 정상천, 정상철, 정새미, 정서영, 정선애, 정성용, 정성훈, 정세동, 정순영, 정승옥, 정신영, 정영미, 정옥, 정용태, 정원현, 정원희, 정유현, 정윤영, 정윤희, 정은정, 김철환, 정의석, 정인권, 정인성, 정인식, 정일도, 정재광, 정재도, 정종배, 정종순, 정주리, 정지혜, 정진우, 정진헌, 정찬남, 정창수, 정채종, 정철효, 정태성, 정현영, 정효자, 제갈령, 제갈욱, 제갈은서, 제준영, 조건희, 조귀제, 조덕구, 조덕연, 조만희, 조서울, 조석옥, 조선기, 조성애, 조성웅, 조승래, 조영규, 조영준, 조영준, 조용연, 조은별, 조은성, 조은학, 조은혜, 조이희, 조재식, 조정희, 조종완, 조주연, 조지영, 조지현, 조진희, 조창현, 조창호, 조형우, 조혜민, 조효리, 조희은, 주미순, 주영태, 주하, 주향란, 지명혜, 지수, 지오, 지원, 지혜복, 진광민, 진대구, 진재연, 진태원, 진현수, 진환, 찐티튀린, 찡티투혠, 차민다, 차성덕, 차재연, 차준녕, 차준녕, 차필립, 차헌호, 채밝음, 천연옥, 천영숙, 최경미, 최광용, 최규필, 최규필, 최글라렛, 최기석, 최기택, 최길수, 최동철, 최미아, 최백순, 최병률, 최보화, 최상하, 최선희 , 최여울, 최유라, 최윤혜, 최은경, 최일배, 최재훈, 최종현, 최종현, 최지혜, 최진영, 최창수, 최태일, 최태식, 최현숙, 최현진, 최혜린, 최회연, 추반탄, 카시프, 탁균, 탁기홍, 튀안, 티짱, 팜티응아, 팝티미, 페레라, 퐁, 피재현, 하계진, 하봉철, 하상모, 하샛별, 하이, 하재영, 한경아, 한경희, 한기영, 한도숙, 한상균, 한상웅, 한소망, 한승관, 한승우, 한아름, 한지우, 한지인, 한진승, 함수연, 허남성, 허상원, 허성실, 허수욱, 허오영숙, 허옥희, 허지희, 허춘실, 현경윤, 현순호, 현슬기, 홍, 홍경아, 홍미희,홍성우, 홍익표, 홍정희, 홍종표, 홍현재, 홍희자, 화이, 황가을, 황경자, 황녹연, 황다래, 황대모, 황상윤, 황수선, 황영국, 황재영, 황준상, 황지영, 황홍주, 후에, 흥창완, 최강은, 히엔, arjun, Cao Duy Hoà, Chandana, Đào thị hằng, Dao van hien, Dhan, Dilanka, Dinh thi nhe, DO PHUONG , DO Thi Nhu , Doan thi phuong nam, Đồng ý, Hang, HARSHA PRAMOD PERERA , Ho le phung, Hoang thi giang, Hoang thi lien, Huỳnh trung tiến, Kamal, LAGUER HARLENE, Mayura, Nam, nguyen dac dong, Nguyen duong phuong hang, Nguyen hoang son, Nguyen Thanh Mai, NGUYEN THI BINH, NGUYEN THI HONG THAM, Nguyen thi kim luan, Nguyen Thi Le, Nguyen Thi Ngoc Anh, Nguyen thi tam, Nguyen thi thu ha, NGUYEN THU HUYEN, Nguyen van dinh, Nihal, Pham Thi Huong, Phung duc quynh, PITIGALA KAPUGE CHAMITH SANDERUAN, Raja, Shain, Shamraiz , Sumudu tharaka , Thong, tran thi quyen, tranhaidien, Udaya Bahadur Rai, Vo thi Duyen, Yasantha (가나다순, 총 894명의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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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 [보도자료] <서울역광장의 건전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 조례> 제정 중단 요구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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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2024-03-08
168 [취재요청] <서울역광장의 건전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 조례> 제정 중단 요구 기자회견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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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024-03-08
167 [공동성명] 희망의 정치를 질식하는 민주-진보세력이라는 허명을 거부한다! 민주당 비례위성정당 정치야합을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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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2024-02-19
166 [공동성명] '윤석열 심판'을 명분으로 신자유주의와 결탁하는 '연합정치'를 비판한다 체제전환운동의 정치를 시작하자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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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2024-02-16
165 [성명] 서울시는 노숙인 임시 주거지원 홍보 아닌 개선을 위해 노력하라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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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2024-02-08
164 [공동성명] 공공토지 매각과 기업의 이윤 놀음판,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계획(안) 철회하라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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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024-02-06
163 [취재요청] “죽은 자들의 원망, 산 자들의 소망!” 동자동 공공주택사업 발표 3년, 신속한 지구지정 촉구 기자회견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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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2024-02-01
Selected [공동성명] 함께 살아야 하는 세상, 함께 준비하는 우리의 미래에는 이주노동자가 웃으며 행복한 세상도 당연히 존재해야 한다.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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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 2024-01-19
161 [용산참사15주기 추모위원회 논평] “재개발·재건축 규제 확 풀겠다” 윤석열 대통령의 발언, 용산참사를 불러온 15년 전 이명박식 살인개발의 반복인가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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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2024-01-11
160 [보도자료] 2023년 홈리스추모문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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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202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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