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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2 (17:59:46)

장소는 컨퍼러스 '달개비' 앞입니다.

홈리스야학 학생 강자님이 '최저생계비 인상하라' 발언자로 참여했고,  

이후 복지부 장관에게 면담 요청서를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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