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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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리스 관련 언론보도 내용입니다.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998 동자동 쪽방주민, 기습 피케팅하며 “공공주택사업, 흔들림 없이 추진하라”
홈리스행동
27 2021-04-14
997 국민의힘, 오세훈 당선되자마자 동자동 공공주택사업 무산 시도?
홈리스행동
27 2021-04-14
996 동자동 건물주 만나 공공개발 흔들기 나선 국민의힘
홈리스행동
34 2021-04-14
995 사회 "쪽방촌 주민 소원 공공주택, 오세훈이 없던 일로 할까 걱정"
홈리스행동
93 2021-04-14
994 [세상읽기] 동자동의 붉은 깃발 / 조문영
홈리스행동
27 2021-04-14
993 [영상] 내 주거권 짓밟지 마라
홈리스행동
7 2021-04-14
992 ‘집 다운 집’ 원하는 동자동 쪽방촌 주민들 “공공주택사업, 제발 그대로 진행케 해달라”
홈리스행동
30 2021-04-14
991 내 무덤 위에 공공임대를 지어라?…집주인들의 쪽방촌 갑질
홈리스행동
12 2021-04-05
990 빈곤정책 실종된 선거…“서울시장 후보, 도시빈민 생존권 보장하라”
홈리스행동
20 2021-03-29
989 수원 권선구 노숙인시설 이용자 6명·종사자 1명 확진
홈리스행동
96 2021-01-05
988 새해 쫓겨나는 '양동 쪽방촌'…건설사가 100억 들여 사들여
홈리스행동
67 2021-01-05
987 “밥, 공간, 자존”, 코로나 시대 홈리스로 산다는 것
홈리스행동
135 2020-10-26
986 코로나19에 밀려난 홈리스… “존재 부정하는 퇴거 조치 모두 반대”
홈리스행동
296 2020-05-27
985 ‘전 국민’ 긴급재난지원금 못 받을 위기 처한 ‘가장 긴급한’ 지원대상
홈리스행동
362 2020-05-12
984 헌법의 ‘일할 권리와 의무’ 너무 먼 홈리스 노동권
홈리스행동
370 2020-05-06
983 서대문구, 저소득 주민 한시생활지원비 푼다…50억 규모
홈리스행동
216 2020-04-07
982 한 평 남짓 공간 지킬 힘없어 퇴거로 내몰리는 양동 쪽방 주민들
홈리스행동
166 2020-03-25
981 “외출 자제? 머물 곳도 없어” 쪽방주민들의 울부짖음
홈리스행동
92 2020-03-25
980 서울역‧남대문 쪽방촌 주민, 봄이 오면 쫓겨난다
홈리스행동
91 2020-03-25
979 쪽방 주민들, 코로나19보다 두려운 재개발 “주거권 보장해 달라”
홈리스행동
74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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