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986 코로나19에 밀려난 홈리스… “존재 부정하는 퇴거 조치 모두 반대”
홈리스행동
202 2020-05-27
985 ‘전 국민’ 긴급재난지원금 못 받을 위기 처한 ‘가장 긴급한’ 지원대상
홈리스행동
149 2020-05-12
984 헌법의 ‘일할 권리와 의무’ 너무 먼 홈리스 노동권
홈리스행동
282 2020-05-06
983 서대문구, 저소득 주민 한시생활지원비 푼다…50억 규모
홈리스행동
138 2020-04-07
982 한 평 남짓 공간 지킬 힘없어 퇴거로 내몰리는 양동 쪽방 주민들
홈리스행동
136 2020-03-25
981 “외출 자제? 머물 곳도 없어” 쪽방주민들의 울부짖음
홈리스행동
68 2020-03-25
980 서울역‧남대문 쪽방촌 주민, 봄이 오면 쫓겨난다
홈리스행동
66 2020-03-25
979 쪽방 주민들, 코로나19보다 두려운 재개발 “주거권 보장해 달라”
홈리스행동
58 2020-03-25
978 쪽방촌 사람들 "영등포처럼 해달라"공공주도 순환형 개발방식 도입 시급
홈리스행동
11 2020-03-25
977 "동자동·양동 쪽방촌도 주민 포용 '영등포형 재개발' 도입"
홈리스행동
25 2020-03-25
976 비닐하우스 화재로 장애인 부부 숨져
홈리스행동
10 2020-03-18
975 다가구·다세대주택의 반지하 공간, SH공사 “주민 커뮤니티 시설로 변신”
홈리스행동
76 2020-03-18
974 “코로나19 예방”한다며 일하는 노숙인 쫓아낸 노숙인자활시설
홈리스행동
26 2020-03-09
973 노숙인자활시설, 코로나 빌미로 홈리스 사실상 강제 퇴거
홈리스행동
31 2020-03-09
972 "코로나 예방 빌미로 노숙인 강제퇴소" 인권위에 긴급구제신청
홈리스행동
16 2020-03-09
971 [코로나19] 다시 거리로 내몰리는 노숙자들
홈리스행동
39 2020-03-09
970 '방역도 양극화' 한달새 2배이상 뛴 마스크값 빈곤층에 큰 부담
홈리스행동
22 2020-02-04
969 홈리스추모제 릴레이기사 3> 쪽방 재개발, 지주 아닌 주민이 주인 되어야
홈리스행동
41 2019-12-21
968 홈리스추모제 릴레이기사 2> 홈리스, 사각지대 내몰리는 명의범죄 피해자
홈리스행동
24 2019-12-15
967 홈리스추모제 릴레이기사 1> 102명의 사망자는 어디로 갔을까
홈리스행동
36 2019-12-15
Tag List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