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937 ‘쓸쓸한 죽음에 최소한의 예우’…”장례지원 늘려야”
홈리스행동
4 2017-12-10
936 3시간 빈소·40만원 장례비로 ‘가난한 죽음’ 막을 수 있을까
홈리스행동
3 2017-12-10
935 [보건복지부]-보도자료-2016년 노숙인 등의 실태조사 결과 및 향후 대책(안)
홈리스행동
52 2017-09-27
934 [조선일보]"방까지 들어와 찰칵… 내 가난이 구경거리인가요?"
홈리스행동
54 2017-09-27
933 [의협신문]병원 이중개설 A원장, 행정소송·형사재판 '희비'
홈리스행동
34 2017-09-27
932 [메디파나뉴스] 노숙인 유인해 입원시킨 병원장‥행정소송 기각?
홈리스행동
56 2017-09-27
931 [제주의소리] 야쿠자와 노숙자로 쇠락한 거리에 시민 커뮤니티 만든 女시인
검치
110 2017-07-28
930 [노컷뉴스] '신용도' 있는 노숙자만 골라 합숙…대포통장 일당 기소
검치
83 2017-07-24
929 [아시아경제] 노숙인 숙소가 특급호텔급으로 변신… 침대·소파 등 2300개 직접 배치해준 롯데호텔
검치
80 2017-07-13
928 [금강일보] [원용철의 벧엘이야기] 국토교통부의 공공임대주택 확대 정책에 대한 단상
검치
50 2017-07-10
927 [연합뉴스] [사라진 국민 46만명] ④'잊혀진 유권자'…투표율 0.1%대
검치
66 2017-07-10
926 [비마이너] ‘서울로7017에 구걸 행위·노숙행위 막아달라’ 경찰의 의견제시 있었다
검치
74 2017-07-03
925 [프레시안] -인권으로 읽는 세상- 서울로 7017, '홈리스'도 갈 수 있을까
홈리스행동
217 2017-05-25
924 2016홈리스추모제 기고4 : 커피숍에 밀려난 가난한 이들의 안식처 / 오마이뉴스
홈리스행동
335 2016-12-22
923 2016홈리스추모제 기고3 : 대통령이 미용주사 맞을 때 이들은 피눈물 흘렸다
홈리스행동
286 2016-12-22
922 차별과 멸시 속에 살아가는 홈리스
홈리스행동
267 2016-10-04
921 [비마이너]을지로입구역 ‘야간 폐쇄’ 시작, 홈리스들 역사 밖으로 내쫓겨
홈리스행동
522 2016-05-04
920 [경향신문] [행복기행(8)]벨루오리존치의 특별한 식당
홈리스행동
582 2016-04-25
919 [노숙인등 복지 종합계획] 노숙인 1만 2천여 명··· 정부, 종합 지원 대책 마련
홈리스행동
672 2016-02-05
918 '무연고 시신은 해부용', 죽음마저 서러운 홈리스들
홈리스행동
602 201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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