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닉네임 조회 등록일
84 [보도자료] 1017 빈곤철폐의 날 <2020 무연고 사망자 합동 추모 위령제> 파일
홈리스행동
9 2020-10-12
83 [공동성명] 방역지침 지키겠다는 드라이브스루집회까지 처벌하겠다는 건 행정권 남용, 정부는 모이고 말할 권리를 보장해야
홈리스행동
94 2020-09-29
82 성명> 서울시는 시립 무료급식장(따스한채움터) 이용자에 대한 전자식 회원증 도입 즉각 중단하라
홈리스행동
91 2020-09-14
81 성명> 홈리스에 대한 일말의 존중도 없는 “긴급 민생·경제 종합대책” 규탄한다 [1]
홈리스행동
55 2020-09-11
80 논평> 서울시 거리노숙인 긴급재난지원금 지원 성과 발표 : ‘한계’를 ‘성과’로 해석하는 서울시의 편의 행정 [1]
홈리스행동
32 2020-09-09
79 성명_ 행정안전부의 희망일자리사업 ‘노숙인’ 참여 제한조치 철회하라
홈리스행동
112 2020-07-31
78 [카드논평] 서울시는 '모든' 거리홈리스가 재난지원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대책을 재수립하라 파일
홈리스행동
99 2020-07-30
77 [논평_기초법공동행동] 2차 기초생활보장 종합계획에 반드시 반영되어야 할 것 파일
홈리스행동
67 2020-07-29
76 [성명] 서울시는 ‘모든’ 거리홈리스가 재난지원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대책을 재수립하라 파일
홈리스행동
73 2020-07-27
75 [성명] ‘노숙인 공공일자리 축소개편’ 방침 철회한 서울시, 이제는 확대개편 방침 마련하라
홈리스행동
300 2020-07-01
74 [논평] 서울시는 서울특별시 인권위원회의 ‘서울시 2020년 하반기 노숙인 공공일자리 개편’에 대한 권고를 즉시 이행하라
홈리스행동
122 2020-06-28
73 <공동규탄성명> 아시아나비정규직 농성장 철거를 규탄한다!
홈리스행동
128 2020-06-24
72 논평> 행정안전부의 여론잠재우기용 늑장대책, 긴급재난지원금에서 홈리스 배제되는 문제에 아무 대책 없다.
홈리스행동
539 2020-06-01
71 성명서> 코로나19를 빌미로 자행되는 홈리스에 폭력과 배제 즉각 중단하라!
홈리스행동
359 2020-05-27
70 <시민사회단체 공동성명> 국회 앞 집회 금지법 부활, 집시법 11조 개악을 규탄한다
홈리스행동
70 2020-05-25
69 “양동 쪽방촌 주거환경 개선 및 재정착 대책을 요구하는 <쪽방 주민 서명>”에 대한 국회의원 입후보자의 답변
홈리스행동
94 2020-04-11
68 기초법바로세우기공동행동 성명> [성명] 추경예산 긴급복지 확대에 대한 입장과 요구
홈리스행동
59 2020-03-20
67 <2020 홈리스주거팀>“영등포 쪽방촌 주거환경 개선 및 도시 정비를 위한 공공주택사업 추진계획”에 대한 논평
홈리스행동
106 2020-01-21
66 <보도자료> 주거권 보장을 위한 최소한의 책임도 지지 않겠다는 국토부의 고시원 건축기준 개정안
홈리스행동
39 2019-12-02
65 [기초법공동행동 성명] 인천 일가족의 죽음을 추모하며 - 부양의무자기준 완전폐지 하라! 더 이상 죽지 말자, 정부는 방관말고 빈곤문제 해결하라!
홈리스행동
45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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