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닉네임 조회 등록일
783 [보도자료] 4.14.10시, 동자동 쪽방주민 주거권 보장 위한 공공주택사업 추진 촉구 기자회견
홈리스행동
38 2021-04-14
782 홈리스 지원 물품을 모읍니다_봄여름 물품 파일
홈리스행동
29 2021-04-09
781 [규탄성명_용산참사진상규명위] 오세훈 후보가 용산참사 책임자다! 즉각 사퇴하라!
홈리스행동
27 2021-03-31
780 [규탄성명_빈곤사회연대]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과도한 폭력행위” 규탄성명, 용산참사의 원인은 사람보다 이윤이 먼저인 막개발과 국가폭력이다!
홈리스행동
18 2021-03-31
779 [연대성명] 변재일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대표발의한 감염병예방법·병원체자원법 개정안은 환자 인권을 무시하는 반인권적 법안이다.
홈리스행동
13 2021-03-30
778 2021 서울시 인권포럼 : '코로나 19시대, 주거취약계층이 안전하려면?' 파일
홈리스행동
27 2021-03-24
777 [연대 성명] ‘외국인 노동자 대상 코로나19 전수검사’ 행정명령을 철회하고, 인권의 원칙에 기반한 방역 정책을 수립하라 파일
홈리스행동
14 2021-03-19
776 ‘2021 정기 총회’ 개최 안내 파일
홈리스행동
123 2021-03-16
775 [연대 성명] 주거권 보장이 홈리스에 대한 코로나19 방역 대책이다
홈리스행동
77 2021-02-19
774 [취재요청서] 쪽방 주민이 주인되는 동자동 공공주택사업 실행 촉구 및 쪽방 주민 의견서 제출 기자회견
홈리스행동
34 2021-02-17
773 [연대 성명_21.02.03] 서울시와 중앙정부는 노숙인의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근본대책을 수립하라!
홈리스행동
21 2021-02-16
772 <2021홈리스주거팀 성명> 「서울역 쪽방촌 정비방안」 발표를 환영하며, 쪽방 주민의 포괄적 주거권 보장을 요구한다
홈리스행동
63 2021-02-05
771 [서울특별시인권위원회 긴급성명] 서울시는 코로나19로부터 홈리스를 보호할 긴급대책을 조속히 마련, 실시하라 파일
홈리스행동
71 2021-02-02
770 [연대 성명] 노숙인 집단감염은 정부와 지자체의 차별적 정책 때문이다 파일
홈리스행동
82 2021-02-02
769 [긴급성명] 거리홈리스에게 독립 거주 가능한 임시주거를 공급하여 코로나19 확산을 제어하라 [2]
홈리스행동
82 2021-01-27
768 [논평] ‘홈리스의 급식공백’, 공공급식의 질적 전환 없이 종식될 수 없다 [2]
홈리스행동
371 2021-01-15
767 [보도자료] 혹한기 홈리스에 대한 긴급구제 신청 기자회견 [2]
홈리스행동
175 2021-01-11
766 [긴급성명] 단 한 사람도 추위 속에 버려두지 말라 : 혹한기 홈리스에 대한 긴급대응을 촉구한다 파일 [2]
홈리스행동
276 2021-01-08
765 [공동 성명]국가인권위원회의 부양의무자기준 완전폐지 의견표명을 환영하며, 정부와 국회가 생계·의료급여에서 부양의무자기준 완전폐지를 위한 실천에 나설 것을 요구한다! [2]
홈리스행동
38 2021-01-05
764 [공동성명] 포천 이주여성노동자의 죽음을 추모하며, 이주노동자 주거권 보장하라!
홈리스행동
129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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