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794 <홈리스뉴스 84호 - 2020홈리스추모제 특별판> 2020년 홈리스 10대 뉴스 파일
홈리스행동
912 2020-12-17
793 <홈리스뉴스 83호> 특집 - '코로나'도 막지 못하는 부실한 홈리스 복지 : 코로나19 상황 고려 않는 서울시의 내년도 예산안 파일
홈리스행동
64 2020-12-02
792 <홈리스뉴스 83호> 당사자의 말말말 - 따스한채움터에 대해 "나 할 말 있소!" 파일
홈리스행동
76 2020-12-01
791 <홈리스뉴스 83호> 진단 - 성공적인 민관협력 사례? 위기 속 민낯 드러낸 서울시립 따스한채움터 파일
홈리스행동
59 2020-12-01
790 <홈리스뉴스 83호> 인터뷰 - 형제복지원 이후에 만난 사람 파일
홈리스행동
93 2020-12-01
789 <홈리스뉴스 83호> 김땡땡의 홈리스만평 - 험난한 '세 끼 식사'의 길 파일
홈리스행동
213 2020-12-01
788 <쪽방신문 10호> 도시 서민들에게 꿈의 주택, “공공임대 두배로” 공급해야 파일
홈리스행동
50 2020-11-30
787 <쪽방신문 10호> '전국 쪽방촌 공공주택사업의 필요성과 과제' 토론회 지면 중계 파일
홈리스행동
20 2020-11-30
786 <쪽방신문 10호> 친구
홈리스행동
14 2020-11-30
785 <홈리스뉴스 82호> 특집 - 방역 이유로 ‘따스한채움터’ 이용문턱 높인 서울시 파일
홈리스행동
58 2020-11-24
784 <홈리스뉴스 82호> 진단 I - 책임 떠넘기기 속 홈리스의 의료권은 어디에? 파일
홈리스행동
40 2020-11-24
783 <홈리스뉴스 82호> 진단 II - 홈리스 곁을 맴돌며 영상을 찍는 까마귀들 파일
홈리스행동
74 2020-11-24
782 <홈리스뉴스 82호> 인터뷰 I - "기초생활보장제도는 빈곤의 사회적 해결을 선언한 것", 수급권자가 궁금한 기초생활보장제도 Q&A 파일
홈리스행동
36 2020-11-24
781 <홈리스뉴스 82호> 인터뷰 II - "있는 사람들의 목소리만 들리는 건가요?" 홈리스의 재난지원금 이야기 파일
홈리스행동
21 2020-11-24
780 <홈리스뉴스 82호> 김땡땡의 홈리스만평-인권이 멈춘 새벽 파일
홈리스행동
134 2020-11-24
779 <쪽방신문 9호> 쪽방촌은 방역 사각지대 파일
홈리스행동
205 2020-10-17
778 <쪽방신문 9호> 10월 14일, 2020 무연고 사망자 합동 추모 위령제가 열리다 파일
홈리스행동
32 2020-10-17
777 <쪽방신문 9호> 서울지역 5대 쪽방의 실태 : 영등포 편 파일
홈리스행동
59 2020-10-17
776 <쪽방신문 9호> '누가 집값을 올리는가' 반빈곤영화제가 던지는 질문 파일
홈리스행동
59 2020-10-17
775 <쪽방신문 9호> 보름달 파일
홈리스행동
233 2020-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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