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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닉네임 조회 등록일
741 [보도자료] 1017 빈곤철폐의 날 <2020 무연고 사망자 합동 추모 위령제> 파일
홈리스행동
9 2020-10-12
740 [공동성명] 방역지침 지키겠다는 드라이브스루집회까지 처벌하겠다는 건 행정권 남용, 정부는 모이고 말할 권리를 보장해야
홈리스행동
94 2020-09-29
739 올해 아랫마을 추석나기 행사는 진행하지 않습니다~ [1]
홈리스행동
23 2020-09-28
738 성명> 서울시는 시립 무료급식장(따스한채움터) 이용자에 대한 전자식 회원증 도입 즉각 중단하라
홈리스행동
91 2020-09-14
737 성명> 홈리스에 대한 일말의 존중도 없는 “긴급 민생·경제 종합대책” 규탄한다 [1]
홈리스행동
55 2020-09-11
736 논평> 서울시 거리노숙인 긴급재난지원금 지원 성과 발표 : ‘한계’를 ‘성과’로 해석하는 서울시의 편의 행정 [1]
홈리스행동
32 2020-09-09
735 2020 홈리스야학 자원교사 모집 파일
홈리스행동
503 2020-08-17
734 성명_ 행정안전부의 희망일자리사업 ‘노숙인’ 참여 제한조치 철회하라
홈리스행동
112 2020-07-31
733 [카드논평] 서울시는 '모든' 거리홈리스가 재난지원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대책을 재수립하라 파일
홈리스행동
99 2020-07-30
732 [논평_기초법공동행동] 2차 기초생활보장 종합계획에 반드시 반영되어야 할 것 파일
홈리스행동
67 2020-07-29
731 [성명] 서울시는 ‘모든’ 거리홈리스가 재난지원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대책을 재수립하라 파일
홈리스행동
73 2020-07-27
730 [보도자료] 홈리스의 재난지원금 보장을 위한 서울시 대책 요구 기자회견_200716 파일
홈리스행동
58 2020-07-26
Selected 부고> 故 이주현 장례 파일
홈리스행동
98 2020-07-15
728 [성명] 생계급여 부양의무자기준 폐지 계획 환영, 부양의무자기준 완전폐지 계획을 기다린다!
홈리스행동
139 2020-07-14
727 [성명] ‘노숙인 공공일자리 축소개편’ 방침 철회한 서울시, 이제는 확대개편 방침 마련하라
홈리스행동
300 2020-07-01
726 [논평] 서울시는 서울특별시 인권위원회의 ‘서울시 2020년 하반기 노숙인 공공일자리 개편’에 대한 권고를 즉시 이행하라
홈리스행동
122 2020-06-28
725 취재요청서> 서울시의 ‘홈리스 쪼개기 고용’ 전면 철회 및 홈리스 공공일자리 확대개편 요구를 위한 기자간담회 파일
홈리스행동
110 2020-06-28
724 보도자료_서울시 ‘홈리스 쪼개기 고용’ 철회를 위한 일주일간의 릴레이 항의 행동 개시_200624
홈리스행동
97 2020-06-24
723 <공동규탄성명> 아시아나비정규직 농성장 철거를 규탄한다!
홈리스행동
128 2020-06-24
722 200616)취재요청서_쫓겨날 위기의 양동·동자동 쪽방에 대한 공공주도 순환형 개발 요구 기자회견
홈리스행동
88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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