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홈리스 쪼개기 고용 철회를 위한 일주일간 릴레이 항의 행동> 4일차!


이날은 토요일! '일'을 쉬는 날이었습니다. 해서 토요일엔 '일'을 하지 않는 서울시장 공관 앞에는 가지 않았습니다.

물론 시의회에도 가지 않았습니다. 오늘 '일'을 하지 않는 분들이 많을 듯해서요.


그렇지만 '서울시 노숙인 공공일자리' 참여자들 중에는 오늘도 '일'을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날은 더 많은 당사자 분들을 만나 요구를 모으기 위해 '할 말 있수다' 활동에 집중했습니다.


영등포와 용산역 인근에서 '서울시 노숙인 공공일자리'에 참여하고 있는 분들을 만나고 왔는데요,

모두 13분의 참여자분들이 '항의문'을 작성하여 주셨고, 2분은 육성발언을 하셨습니다.


어제 만난 분들 가운데 한 분이 이런 얘기를 하셨어요.


"올해 예산을 9억원이나 줄였다고요?

그럼 그 줄어든 예산은 대체 어디에 쓴 거예요?

그걸 알아야 이해를 하든가 말든가 하죠."


그러게요. 어디에 썼는지 저희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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