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25), 문재인 정부 개각에 따른 장관 후보자들의 인사 청문회가 시작되었다. 부동산 투기 의혹이 불거진 최정호 국토부 장관 후보자는 투기 의혹에 대해 “실거주 목적”이라는 납득하기 어려운 변명을 일관하다가 여야의원들의 질책이 쏟아지자,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아 송구스럽다”고 사과했다. 인사청문회를 통해서 투기 사실이 드러난 최정호 국토부장관 후보자는 사과할 것이 아니라 스스로 사퇴를 결단해야 한다.


<아래 성명 전문>

https://docs.google.com/document/d/1V53IsVMMK7kDVGCrSTXf7a91lb6WONz-wMqzE3M3fNk/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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