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 47
2019.03.26 (12:12:31)

서울시가 18일 발표한 ‘노후고시원 거주자 주거안정 종합대책’을 두고 고시원 외에 다양한 형태의 비주택 주거자에 대한 지원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20일 ‘홈리스 주거팀’은 서울시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서울시 고시원 대책은 반쪽짜리 대책이라며 비주택 주거자를 위한 지원방안을 대책에 포함할 것을 촉구했다.


<아래 기사 링크>

http://m.catholi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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