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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보도협조요청] 고시원 화재 사건, 거꾸로가는 서울시 주거취약계층 매입임대주택 공급  정책 규탄 기자회견  

날    짜

2018. 11. 20. (총2쪽)

보도협조요청

고시원 화재 사건, 거꾸로가는 서울시 주거취약계층 매입임대주택 공급 규탄 기자회견  

주거단체, 청년·신혼부부 중심의 서울시 매입임대주택 공급 경고

2019 서울시 매입임대주택 공급 계획 재검토할 것을 요구

일시 : 2018. 11. 21(수) 오전 11시, 서울 시청 앞

  1. 취지와 목적
  • 종로 고시원 화재로 7명이 사망하고 11명 부상당한 사고가 발생한지 열흘이 지났지만 정부는 화재안전 점검을 실시 외에 근본적인 대책을 발표하지 않고 있습니다. 게다가 주거빈곤율(18.1%)이 높은 서울시는 2019년 주거취약계층보다 청년과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매입임대주택 공급 물량을 확대하겠다고 합니다.
  • 주거시민단체 등은 서울시 매입임대주택 정책을 경고하고, 고시원을 포함한 최저주거기준에 못 미치는 취약계층을 위한 매입임대주택 공급 확대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지난 10월 30일 주거시민단체 등은  SH공사에 매입임대 자제를 요청한 서울 6개구(강서·강북·도봉·양천· 중랑·성북)에 매입임대 자제를 철회할 것을 요구했고,  서울시에 매입임대주택 공급 계획에 대해 질의한 바 있습니다. 서울시 매입임대주택관련 답변의 내용은 최근 고시원 화재 주거 대책과 다른 방향으로 거꾸로 가고 있습니다. 자세한 답변 내용은 기자회견에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1. 기자회견 개요

고시원 화재 사건, 거꾸로가는 서울시 주거취약계층 매입임대주택 공급 규탄 기자회견  

 
•일시 장소 : 2018. 11. 21. 수 11:00 / 서울시청 앞

•순서
사회 : 이원호 빈곤사회연대 집행위원장
기자회견 취지 및 배경(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부본부장 이강훈 변호사)

발언1 : 강북주거복지센터(장경혜 센터장)

발언2 : 2018 홈리스추모제기획단(홍정훈 참여연대)

당사자 발언 1. : 매입임대 입주자 (입주민)

당사자 발언 2 : 주거취약계층 공급 대상자 (쪽방주민)  

발언3 : 민달팽이유니온(최지희 위원장)

•참여단체 : 주거권네트워크, 나눔과미래, 민달팽이유니온, 빈곤사회연대, 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 서울세입자협회, 서울주거복지센터협회, 전국세입자협회, 집걱정없는세상,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 천주교서울대교구 빈민사목위원회, 한국도시연구소, 홈리스행동, 2018 홈리스추모제기획단, 서울노숙인시설협회

※ 보도자료는 현장에서 배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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