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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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리스 관련 언론보도 내용입니다.
조회 수 : 4
2021.10.14 (10:39:26)

여성 홈리스는 가명을 쓰거나, 코로나 이전에도 마스크나 야구모자로 얼굴을 가려 알기도 힘듭니다. 같이 응급 구호방에서 자던 이도, 마트나 터미널같이 다른 곳에서 만나면 ‘자기는 노숙자가 아니다’라며 모르는 사람처럼 지나갑니다. 여성 홈리스로 지내는 것을 인생 가운데서 삭제하려고 하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지적장애, 정신질환, 트라우마가 있어 빗장을 잠그고 전혀 교류를 하지 않지만, 또 어떤 이들은 보통 사람이 상식적으로 하는 자기방어를 하지 못한 채 당하고 망가지는 일이 많습니다. 여성 홈리스는 남성 홈리스와 달리 경계, 긴장하며 또 상처를 받지 않으려 잔뜩 움츠리기도 합니다. 이미 집안에서 폭력을 당하거나 결혼해서 가정 폭력을 당한 사람들도 많아서 또 당하고 싶지 않으니 자기를 방어하는 것입니다.

기사전문

https://www.beminor.com/news/articleView.html?idxno=2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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