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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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리스 관련 언론보도 내용입니다.

국민의힘과 소유주들은 거듭 재산권 침해를 주장하며, 용적률과 고도제한을 공공주도 사업 수준으로 완화해 이를 민간이 개발할 수 있게 요구하고 있다. 민간주도 정비사업이 공공주도 정비사업보다 더 많은 민간분양물량을 공급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소유주를 비롯한 부동산 개발 민간업자들은 공공개발 때보다 더한 차익을 남길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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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eminor.com/news/articleView.html?idxno=21147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1006 양동 쪽방촌 주민들 “민간 개발로 강제로 쫓겨나” 주거대책 요구
홈리스행동
11 2021-04-30
1005 서울 양동 쪽방촌 주민들 "가짜 집 말고 '집다운 집' 살고싶다"
홈리스행동
15 2021-04-30
1004 동자동쪽방촌 길건너, 민간개발에 내몰리는 양동 쪽방 주민들
홈리스행동
12 2021-04-30
1003 [현장] "강제 퇴거 막고 임대주택 계획 세워라"...양동 쪽방 주민들 목소리
홈리스행동
9 2021-04-30
1002 서울 양동 쪽방촌 주민들 "공공임대주택 공급하라"
홈리스행동
12 2021-04-30
1001 양동 쪽방촌 주민들 "공공 주도 재개발로 주거권 보장해달라"
홈리스행동
8 2021-04-30
1000 “땅 팔아 개발해” 말고 공공이 주도로 공공주택 공급해야
홈리스행동
12 2021-04-28
999 “물 새도 수리 안 해주더니…” 갑자기 ‘상생’ 내민 쪽방촌 집주인들 왜?
홈리스행동
13 2021-04-25
998 동자동 쪽방주민, 기습 피케팅하며 “공공주택사업, 흔들림 없이 추진하라”
홈리스행동
27 2021-04-14
Selected 국민의힘, 오세훈 당선되자마자 동자동 공공주택사업 무산 시도?
홈리스행동
27 2021-04-14
996 동자동 건물주 만나 공공개발 흔들기 나선 국민의힘
홈리스행동
34 2021-04-14
995 사회 "쪽방촌 주민 소원 공공주택, 오세훈이 없던 일로 할까 걱정"
홈리스행동
100 2021-04-14
994 [세상읽기] 동자동의 붉은 깃발 / 조문영
홈리스행동
27 2021-04-14
993 [영상] 내 주거권 짓밟지 마라
홈리스행동
7 2021-04-14
992 ‘집 다운 집’ 원하는 동자동 쪽방촌 주민들 “공공주택사업, 제발 그대로 진행케 해달라”
홈리스행동
34 2021-04-14
991 내 무덤 위에 공공임대를 지어라?…집주인들의 쪽방촌 갑질
홈리스행동
12 2021-04-05
990 빈곤정책 실종된 선거…“서울시장 후보, 도시빈민 생존권 보장하라”
홈리스행동
20 2021-03-29
989 수원 권선구 노숙인시설 이용자 6명·종사자 1명 확진
홈리스행동
99 2021-01-05
988 새해 쫓겨나는 '양동 쪽방촌'…건설사가 100억 들여 사들여
홈리스행동
67 2021-01-05
987 “밥, 공간, 자존”, 코로나 시대 홈리스로 산다는 것
홈리스행동
136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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