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Press

홈리스 관련 언론보도 내용입니다.

기사보기 http://imnews.imbc.com/replay/2016/nwtoday/article/3873019_19847.html


현재 거리에서 생활하거나 자활시설 등에 거주하는 노숙인은 1만 2천여 명.
10명 가운데 4명은 신용 불량이나 파산 등 경제적 이유 때문에 노숙을 하게 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정부가 이들 노숙인을 보호하고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해 향후 5년간의 종합 계획을 내 놨습니다.
우선 노숙인으로 전락할 위험이 있는 가구를 사전에 적극적으로 찾아내 긴급 복지 신청을 돕고, 지역별로 소방방재청과 경찰청 등이 참여하는 연계망을 구축해 노숙인을 발견하면 신속히 보호조치를 ....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946 제2의 노역장 사망 없게… 검사가 책임지고 입감자 건강 확인
홈리스행동
7852 2018-04-25
945 "벌 받는 건 맞지만..심장병 수술환자 기다려줄 순 없었나요"
홈리스행동
7594 2018-04-25
944 벌금 150만원 때문에..심부전 환자 '노역장' 이틀만에 숨져
홈리스행동
195 2018-04-25
943 서울시 주거취약계층 매입임대주택이 비판받는 다섯가지 이유
홈리스행동
6791 2018-04-13
942 서울시 주거취약계층 임대주택 파행운영, 우리도 할 말 있수다!
홈리스행동
7559 2018-04-05
941 서울시 주거 취약계층 매입임대주택 파행운영을 비판한다
홈리스행동
138 2018-03-20
940 서울시, 취약계층 위한 임대주택 보증금 인상하고 공가 장시간 방치해
홈리스행동
8643 2018-01-24
939 [단독]서울시, 쪽방촌 주민·노숙인 위한 임대주택 60여가구 1년째 ‘빈집 방치’
홈리스행동
234 2018-01-18
938 사람 쫓는 야박한 벤치, 온정 나누는 훈훈한 벤치
홈리스행동
280 2018-01-18
937 ‘쓸쓸한 죽음에 최소한의 예우’…”장례지원 늘려야”
홈리스행동
238 2017-12-10
936 3시간 빈소·40만원 장례비로 ‘가난한 죽음’ 막을 수 있을까
홈리스행동
206 2017-12-10
935 [보건복지부]-보도자료-2016년 노숙인 등의 실태조사 결과 및 향후 대책(안)
홈리스행동
1148 2017-09-27
934 [조선일보]"방까지 들어와 찰칵… 내 가난이 구경거리인가요?"
홈리스행동
392 2017-09-27
933 [의협신문]병원 이중개설 A원장, 행정소송·형사재판 '희비'
홈리스행동
237 2017-09-27
932 [메디파나뉴스] 노숙인 유인해 입원시킨 병원장‥행정소송 기각?
홈리스행동
188 2017-09-27
931 [제주의소리] 야쿠자와 노숙자로 쇠락한 거리에 시민 커뮤니티 만든 女시인
검치
309 2017-07-28
930 [노컷뉴스] '신용도' 있는 노숙자만 골라 합숙…대포통장 일당 기소
검치
219 2017-07-24
929 [아시아경제] 노숙인 숙소가 특급호텔급으로 변신… 침대·소파 등 2300개 직접 배치해준 롯데호텔
검치
353 2017-07-13
928 [금강일보] [원용철의 벧엘이야기] 국토교통부의 공공임대주택 확대 정책에 대한 단상
검치
165 2017-07-10
927 [연합뉴스] [사라진 국민 46만명] ④'잊혀진 유권자'…투표율 0.1%대
검치
161 2017-07-10
Tag List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