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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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리스 관련 언론보도 내용입니다.

김 이사장은 “동자동에 전봇대며, 나무에 빨간 깃발을 달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다. 나이가 많은 주민들은 불안을 금치 못하고, ‘전쟁터도 아닌데 마음이 불안해서 못 살겠다’고 하소연하신다”면서 “건물주가 찾아와 민간개발을 하는데 협조해달라고 하더라. 그런데 우리처럼 가난하고 신체적으로 취약한 사람들은 내쫓기 쉽다. 용산참사도 그렇고, 한국사회는 늘 그래왔다. 오늘 간담회에서도 결국 건물주들을 힘주게 하고, 우리는 어떻게 짓밟을지를 얘기하는 것 아닌가”라며 예정대로 공공주택 사업을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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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eminor.com/news/articleView.html?idxno=2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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