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954 no image 홈리스추모제기획기사 2> 여성홈리스에게 안전한 공간은 없다
홈리스행동
24 2018-12-12
953 no image 홈리스추모제 기획기사> 가족 대신 장례, 혈연과 제도를 넘어 동행의 관계로
홈리스행동
25 2018-12-10
952 no image 쪽방촌 빨래터…”여름나기 지원” vs “보여주기 행정”
홈리스행동
156 2018-08-13
951 no image 홈리스행동, 서울시 임대주택 공급 '주거취약계층 입장 반영못해'
홈리스행동
119 2018-05-31
950 no image 서울시 복지본부의 독단… 취약계층 주거지원사업 결국 파행
홈리스행동
110 2018-05-31
949 no image "서울시 임대주택, 노숙인에 비싼 보증금..'체납할 것' 편견"
홈리스행동
121 2018-05-31
948 no image 자활시설, ‘당일 퇴소하라’ 문자통보
홈리스행동
112 2018-05-31
947 no image 강제퇴소 당한 여성홈리스, 인권위 진정 제기
홈리스행동
61 2018-05-31
946 no image 제2의 노역장 사망 없게… 검사가 책임지고 입감자 건강 확인
홈리스행동
1092 2018-04-25
945 no image "벌 받는 건 맞지만..심장병 수술환자 기다려줄 순 없었나요"
홈리스행동
1024 2018-04-25
944 no image 벌금 150만원 때문에..심부전 환자 '노역장' 이틀만에 숨져
홈리스행동
123 2018-04-25
943 no image 서울시 주거취약계층 매입임대주택이 비판받는 다섯가지 이유
홈리스행동
801 2018-04-13
942 no image 서울시 주거취약계층 임대주택 파행운영, 우리도 할 말 있수다!
홈리스행동
763 2018-04-05
941 no image 서울시 주거 취약계층 매입임대주택 파행운영을 비판한다
홈리스행동
73 2018-03-20
940 no image 서울시, 취약계층 위한 임대주택 보증금 인상하고 공가 장시간 방치해
홈리스행동
236 2018-01-24
939 no image [단독]서울시, 쪽방촌 주민·노숙인 위한 임대주택 60여가구 1년째 ‘빈집 방치’
홈리스행동
170 2018-01-18
938 사람 쫓는 야박한 벤치, 온정 나누는 훈훈한 벤치
홈리스행동
182 2018-01-18
937 no image ‘쓸쓸한 죽음에 최소한의 예우’…”장례지원 늘려야”
홈리스행동
167 2017-12-10
936 no image 3시간 빈소·40만원 장례비로 ‘가난한 죽음’ 막을 수 있을까
홈리스행동
174 2017-12-10
935 no image [보건복지부]-보도자료-2016년 노숙인 등의 실태조사 결과 및 향후 대책(안)
홈리스행동
243 2017-09-27
Tag List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