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닉네임 조회 등록일
488 2013 홈리스야학 가을학기 교사 및 학생 모집 파일
홈리스행동
1767 2013-08-14
487 토론회>박근혜정부 빈곤정책, 빈곤방지인가 방치인가?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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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 2013-07-02
486 취재요청서> 서울역 특수경비용역의 노숙인 폭행사건 고소장 접수 기자회견(6.26.수. 11시. 서울중앙지검 앞)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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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1 2013-06-25
485 취재요청서> 서울역 노숙인 강제퇴거조치 철회를 위한 문화제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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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1 2013-06-19
484 논평> ‘시체 해부 및 보존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환영한다!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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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7 2013-06-18
483 수급권자 권리학교가 열립니다.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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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1 2013-06-17
482 0620> 서울역 노숙인 퇴거철회 촉구 문화제 "쫓겨나지 않게, 상처받지 않게"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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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3 2013-06-11
481 취재요청서>사각지대 확산, 소극진료 조장하는 서울시 노숙인 의료보호지침 철회 촉구 기자회견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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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5 2013-06-03
480 KTX민영화반대 범대위 성명서> 권도엽 前 국토해양부 장관의 한국교통대학교 총장 임명을 강력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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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4 2013-04-23
479 [성명]김해시는 사회복지 공무원에 대한 가스총 지급 방침을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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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 2013-04-22
478 취재요청서> 홈리스 대포차 해결촉구 기자회견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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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7 2013-04-01
477 기자회견> 홈리스 대포차 문제 해결 촉구 기자회견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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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5 2013-03-29
476 성명서> 노숙인 인권 후퇴 권고,국가인권위원회를 규탄한다!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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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3 2013-02-06
475 왁자지껄 아랫마을에서 즐겁게 '설' 나기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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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1 2013-02-06
474 2013 홈리스야학 교사모집~~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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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6 2013-01-29
473 철도민영화저지! 관제권 강탈 저지를 위한 '철도노동자 총력결의대회'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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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 2013-01-21
472 장애등급제, 부양의무제 폐지 농성 150일 '북치고 부치자' 함께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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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9 2013-01-14
471 취재요청서> 거리에서 죽어간 노숙인추모제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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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7 2012-12-24
470 2012 거리에서 죽어간 노숙인 추모제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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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2 2012-12-18
469 <논평> ‘촘촘한 의료안전망 구축’이란 탈속에 숨겨진 검은 속내
홈리스행동
1928 201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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