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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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1 [부고] 성북장수마을 협의회 대표이자 홈리스행동의 든든한 회원과 운영위원이셨던 故 배정학 동지의 명복을 빕니다. 파일
홈리스행동
6553 2017-11-13
600 홈리스행동> 내일(14일, 토) 1시, <빈곤철폐의 날 퍼레이트>에 함께 해 주세요!! 파일
홈리스행동
394 2017-10-13
599 [추석나기] 홈리스행동과 추석 명절나기 함께해요^^ 파일
홈리스행동
137 2017-09-28
598 [동자동사랑방] 활동가 채용 공고
홈리스행동
242 2017-09-28
597 1017 빈곤철폐의 날 알림 파일
홈리스행동
225 2017-09-19
596 [공동행동-성명] 복지부의 부양의무자기준 폐지는 폐지가 아니다!
홈리스행동
172 2017-08-11
595 故 박종필 감독 추모영상
홈리스행동
91 2017-08-02
594 <삶으로 만나는 박종필 추모의 밤> 7. 30(일).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야외 파일
홈리스행동
137 2017-07-30
593 [부고] 차별에 저항한 영상활동가, 故 박종필 감독 인권사회장 파일
홈리스행동
249 2017-07-29
592 성명서> 홈리스에 대한 차별과 배제, 「서울로 7017 조례안」 상임위 통과 규탄한다! 파일
홈리스행동
252 2017-06-20
591 [기자회견] <서울로 7017 조례안> 독소조항 폐기 촉구 기자회견 파일
홈리스행동
143 2017-06-18
590 [기자회견] 빈곤은 구경거리가 아니다! 주민을 비웃는 중구청의 쪽방체험 계획 즉각 폐기하라!
홈리스행동
339 2017-06-13
589 [성명] 가난한 사람들의 삶이 단순 체험거리인가? 중구청은 쪽방체험 계획을 철회하라!
홈리스행동
919 2017-06-12
588 [성명] 서울로 7017, 홈리스도 함께 걷자!
홈리스행동
456 2017-05-19
587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재출범 선언 기자회견 파일
홈리스행동
151 2017-03-23
586 2017 아랫마을 홈리스야학 봄학기 학생 모집합니다. 파일
홈리스행동
221 2017-02-28
585 2017 아랫마을 홈리스야학 봄학기 자원교사를 모집합니다. 파일
홈리스행동
547 2017-02-14
584 <설후원감사> 이번 설 명절도 잘 지냈습니다. 감사합니다^^ 파일
홈리스행동
264 2017-02-02
583 2017 홈리스행동과 '설' 쇠기 파일 [2]
홈리스행동
326 2017-01-24
582 [구하라! 아랫마을] 14일 이번주 토요일, 후원의 밤에 함께해 주세요. 파일
홈리스행동
224 201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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