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과 일정

Schedule

홈리스행동의 소식과 행사일정을 알려드립니다.
번호
 
닉네임 조회 등록일
754 후속보도자료> 12.15.코로나19로 발생하는 건강권 침해 문제해결을 촉구하는 인권·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 파일
홈리스행동
48 2020-12-15
753 [취재요청] 서울시 홈리스 부실급식 규탄 및 당사자 요구 성명 발표 기자회견
홈리스행동
57 2020-12-14
752 [카드뉴스] 서울시립 따스한채움터의 문제 1탄 : 운영방식의 문제! 파일
홈리스행동
164 2020-12-14
751 [연대 성명] 부양의무자기준조차 폐지하지 못하는 국가에서 또 다시 사람이 죽었다. 방배동 김모씨의 명복을 빌며 부양의무자기준 즉각 폐지를 요구한다
홈리스행동
169 2020-12-14
750 [보도자료] 2020년 홈리스 추모주간 선포 기자회견
홈리스행동
48 2020-12-14
749 2020 홈리스 추모주간 안내(카드뉴스) 파일
홈리스행동
964 2020-12-13
748 2020 홈리스 월동 프로젝트
홈리스행동
42 2020-12-13
747 Global Homelessness Action: Housing is a human right. Homelessness is a violation of that right.
홈리스행동
55 2020-12-13
746 홈리스 겨울나기 물품 모으기를 마칩니다 파일
홈리스행동
676 2020-12-11
745 <2020홈리스주거팀 논평> 14㎡의 공유형 주택, 당신들도 살고 싶은 집인가?
홈리스행동
112 2020-11-22
744 [보도자료] 홈리스 생존권 보장을 위한 서울시 예산확보 촉구 기자회견
홈리스행동
144 2020-11-21
743 <추모 성명> 국일고시원 화재 참사 2주기, 집 없는 이들의 생명과 안전은 누구의 책임인가
홈리스행동
32 2020-11-08
742 홈리스 겨울나기 물품 모아요~ 파일
홈리스행동
174 2020-10-28
741 [보도자료] 1017 빈곤철폐의 날 <2020 무연고 사망자 합동 추모 위령제> 파일
홈리스행동
258 2020-10-12
740 [공동성명] 방역지침 지키겠다는 드라이브스루집회까지 처벌하겠다는 건 행정권 남용, 정부는 모이고 말할 권리를 보장해야
홈리스행동
203 2020-09-29
739 올해 아랫마을 추석나기 행사는 진행하지 않습니다~ [1]
홈리스행동
1092 2020-09-28
738 성명> 서울시는 시립 무료급식장(따스한채움터) 이용자에 대한 전자식 회원증 도입 즉각 중단하라
홈리스행동
353 2020-09-14
737 성명> 홈리스에 대한 일말의 존중도 없는 “긴급 민생·경제 종합대책” 규탄한다 [1]
홈리스행동
353 2020-09-11
736 논평> 서울시 거리노숙인 긴급재난지원금 지원 성과 발표 : ‘한계’를 ‘성과’로 해석하는 서울시의 편의 행정 [3]
홈리스행동
176 2020-09-09
735 2020 홈리스야학 자원교사 모집 파일
홈리스행동
637 2020-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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