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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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홈리스행동 휴무 안내
홈리스행동
16 2020-12-24
728 [성명] 생계급여 부양의무자기준 폐지 계획 환영, 부양의무자기준 완전폐지 계획을 기다린다! [1]
홈리스행동
281 2020-07-14
727 [성명] ‘노숙인 공공일자리 축소개편’ 방침 철회한 서울시, 이제는 확대개편 방침 마련하라 [1]
홈리스행동
315 2020-07-01
726 [논평] 서울시는 서울특별시 인권위원회의 ‘서울시 2020년 하반기 노숙인 공공일자리 개편’에 대한 권고를 즉시 이행하라 [1]
홈리스행동
174 2020-06-28
725 취재요청서> 서울시의 ‘홈리스 쪼개기 고용’ 전면 철회 및 홈리스 공공일자리 확대개편 요구를 위한 기자간담회 파일 [1]
홈리스행동
166 2020-06-28
724 보도자료_서울시 ‘홈리스 쪼개기 고용’ 철회를 위한 일주일간의 릴레이 항의 행동 개시_200624 [1]
홈리스행동
149 2020-06-24
723 <공동규탄성명> 아시아나비정규직 농성장 철거를 규탄한다! [1]
홈리스행동
167 2020-06-24
722 200616)취재요청서_쫓겨날 위기의 양동·동자동 쪽방에 대한 공공주도 순환형 개발 요구 기자회견 [1]
홈리스행동
140 2020-06-16
721 취재요청서>서울시 노숙인 공공일자리 축소 개편안 철회 요구 기자회견 파일 [1]
홈리스행동
410 2020-06-15
720 논평> 행정안전부의 여론잠재우기용 늑장대책, 긴급재난지원금에서 홈리스 배제되는 문제에 아무 대책 없다. [1]
홈리스행동
546 2020-06-01
719 성명서> 코로나19를 빌미로 자행되는 홈리스에 폭력과 배제 즉각 중단하라! [1]
홈리스행동
452 2020-05-27
718 05.28_취재요청_장애인과 가난한 이들의 21대 국회 입법과제 발표 기자회견 [1]
홈리스행동
86 2020-05-25
717 <시민사회단체 공동성명> 국회 앞 집회 금지법 부활, 집시법 11조 개악을 규탄한다 [1]
홈리스행동
128 2020-05-25
716 보도자료 _ 홈리스에 대한 긴급재난지원금 보장 촉구 긴급 기자회견 [1]
홈리스행동
233 2020-05-11
715 취재요청서> 홈리스에 대한 긴급재난지원금 보장 촉구 긴급 기자회견
홈리스행동
94 2020-05-08
714 <기초법 공동행동> 부양의무자기준 폐지를 위한 수기공모전 파일 [1]
홈리스행동
54 2020-04-27
713 “양동 쪽방촌 주거환경 개선 및 재정착 대책을 요구하는 <쪽방 주민 서명>”에 대한 국회의원 입후보자의 답변 [1]
홈리스행동
107 2020-04-11
712 용산참사진상규명위 보도자료_용산참사 책임자 김석기 공천 규탄 기자회견 [1]
홈리스행동
83 2020-03-26
711 보도자료_양동 개발지역 쪽방주민 퇴거 대책 요구 기자회견 [1]
홈리스행동
90 2020-03-25
710 취재요청서_양동 개발지역 쪽방주민 퇴거 대책 요구 기자회견
홈리스행동
105 2020-03-24
709 보도자료 _ 동자동&양동 쪽방 공공주도 순환형 개발방식 요구 서명 제출 기자회견
홈리스행동
94 2020-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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