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리스행동의 소식과 행사일정을 알려드립니다.

글 수 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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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날짜
776 행사 2021 서울시 인권포럼 : '코로나 19시대, 주거취약계층이 안전하려면?' file 홈리스행동 417 2021-03-24
775 행사 ‘2021 정기 총회’ 개최 안내 file 홈리스행동 214 2021-03-16
774 성명 및 입장 [연대성명] 주거권 보장이 홈리스에 대한 코로나19 방역 대책이다 홈리스행동 375 2021-02-19
773 행사 [취재요청서] 쪽방 주민이 주인되는 동자동 공공주택사업 실행 촉구 및 쪽방 주민 의견서 제출 기자회견 홈리스행동 53 2021-02-17
772 성명 및 입장 [연대성명] 서울시와 중앙정부는 노숙인의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근본대책을 수립하라! (21.02.03) 홈리스행동 49 2021-02-16
771 성명 및 입장 [서울특별시인권위원회 긴급성명] 서울시는 코로나19로부터 홈리스를 보호할 긴급대책을 조속히 마련, 실시하라 file 홈리스행동 124 2021-02-02
770 성명 및 입장 [연대 성명] 노숙인 집단감염은 정부와 지자체의 차별적 정책 때문이다 file 홈리스행동 97 2021-02-02
769 성명 및 입장 [긴급성명] 거리홈리스에게 독립 거주 가능한 임시주거를 공급하여 코로나19 확산을 제어하라 [2] 홈리스행동 121 2021-01-27
768 성명 및 입장 [논평] ‘홈리스의 급식공백’, 공공급식의 질적 전환 없이 종식될 수 없다 [2] 홈리스행동 527 2021-01-15
767 행사 [보도자료] 혹한기 홈리스에 대한 긴급구제 신청 기자회견 [2] 홈리스행동 370 2021-01-11
766 성명 및 입장 [긴급성명] 단 한 사람도 추위 속에 버려두지 말라 : 혹한기 홈리스에 대한 긴급대응을 촉구한다 file [2] 홈리스행동 527 2021-01-08
765 성명 및 입장 [공동 성명]국가인권위원회의 부양의무자기준 완전폐지 의견표명을 환영하며, 정부와 국회가 생계·의료급여에서 부양의무자기준 완전폐지를 위한 실천에 나설 것을 요구한다! [2] 홈리스행동 40 2021-01-05
764 성명 및 입장 [공동성명] 포천 이주여성노동자의 죽음을 추모하며, 이주노동자 주거권 보장하라! 홈리스행동 135 2020-12-28
763 행사 홈리스행동 휴무 안내 홈리스행동 165 2020-12-24
762 성명 및 입장 홈리스주거팀> 「공공주택 특별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에 대한 의견서 file [2] 홈리스행동 285 2020-12-23
761 성명 및 입장 [시민건강연구소_성명서] 정부와 지자체는 취약한 사람들의 건강권에 더 귀를 기울여야 한다 (2020.12.21) [2] 홈리스행동 373 2020-12-23
760 성명 및 입장 국제 홈리스행동> 세계 홈리스 당사자들의 주거권 요구 영상 file 홈리스행동 2370 2020-12-18
759 성명 및 입장 [논평] 교묘한 해명으로 ‘홈리스 급식공백’의 책임을 덮으려 하는 서울시를 규탄한다 홈리스행동 163 2020-12-17
758 성명 및 입장 [카드뉴스] 서울시립 따스한채움터의 문제 2탄 : 전자회원증 도입? file 홈리스행동 347 2020-12-16
757 행사 201216> [보도자료] 공공주도 순환형 쪽방대책 요구 및 쪽방 주민 의견조사 발표 기자회견 홈리스행동 116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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