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마을 홈리스야학을 소개합니다

홈리스 상태는 단지 경제적 빈곤뿐만 아니라 교육, 문화적 배제도 의미합니다. 
이에 홈리스 대중들의 일상적인 교육과 문화의 장이 필요하기에 
2005년 3월 <노숙인 문화권리 증진을 위한 월례문화 행동>을 시작으로 2007년부터 <주말배움터>를 진행하였습니다. 
2010년 5월부터는 홈리스야학을 통해 홈리스 교육과 문화적 권리를 만들어가며, 
홈리스 대중운동의 또 다른 활력으로 다져가고 있습니다.

교육주기: 주3회(월~수)
교육내용: 기초학문(한글, 영어, 컴퓨터)
               문화(연극, 영화토론, 주말농장) 진행
              #교과목은 학기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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