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제 취재요청서1220.pdf 2014 홈리스추모제

 

1. 정론보도를 위해 수고하시는 귀 언론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2. 상기 단체는 가난과 차별 속에 숨져 간 홈리스들을 추모하고, 이와 같은 죽음을 양산하는 열악한 홈리스 복지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47개 사회단체로 구성된 ‘2014 홈리스 추모제 공동기획단입니다. 2014 추모제는 17일부터 의료, 급식을 주제로 한 2개의 추모주간활동을 진행하였고 내일(21) 주거를 주제로 한 추모주간사업과 사전마당, 추모문화제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3. 홈리스 추모제는 돌아간 홈리스들의 넋을 위무하는 것을 넘어, 열악한 홈리스 복지지원체계의 문제, 그에 따른 홈리스의 사회적 타살 문제를 제기하여 이와 같은 현실을 개선하고자 하는 목적을 갖고 있습니다. 휴일, 추운 날씨나 귀 언론의 많은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4. 세부 사항은 아래와 첨부 문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아 래 -

 

.일시: 1221() 오후 3~ 8/ .장소: 서울역 광장 일대

 

[사전마당]

시간: 15~1730

장소: 서울역 광장

.판넬 전시 : 기조와 주간사업 진행 결과 전시.

.홈리스 사진관 : 초상사진 촬영 및 현장 인화.

.소원의 트리 만들기 : 2015년 새해 홈리스의 소망

.홈리스 글쓰기 모임 늦봄에문집 및 버튼 판매

.홈리스뉴스 <추모제 특집호> 배포

.보이는라디오 집이 필요해’: 세부내용은 첨부 2 참조.

.동지 팥죽 나누기 : 사전 행사 후 팥죽 나눔.

 

 

[추모 문화제]

시간: 18~ 20

장소: 서울역 광장

추모제 시작 전 분향과 헌화

.추모영상 : 송윤혁 <다큐인>

.추모시 : 홈리스 동료의 자작시 낭송 / 조성래 <홈리스당사자>

.추모공연 : 추모곡 공연 / 김영수, 홈리스밴드

.추모사 : 이보라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기획국장, 의사>

.영상상영 : 추모주간 및 2014년 투쟁영상 상영 / 장호경 <영상활동가>

.투쟁발언 : 조승화 <동자동사랑방, 사무국장>

.몸짓공연 : 전국학생행진

.투쟁발언 : 강동진 <빈곤사회연대, 집행위원장>

.노래공연 : 박준 <노래일꾼>

.추모행진

(지하철 서울역 2출입구 지하도 13출구 서울역 대합실 정문 출입구 23정문)

 

 

 

    

추모제 취재요청서1220.pdf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MB
파일 크기 제한 : 2.00MB (허용 확장자 : *.*)
번호
 
닉네임 조회 등록일
545 야학 교사를 모집합니다. 파일
홈리스행동
3117 2015-02-27
544 0218 설맞이 음식만들기와 합동차례 파일
홈리스행동
2169 2015-02-24
543 2015 봄학기 홈리스야학 신입교사 모집합니다. 파일
홈리스행동
1629 2015-02-23
542 2015 설맞이 음식준비 함께해요. 파일
홈리스행동
1289 2015-02-16
541 2015 홈리스행동 정기총회에 회원님을 초대합니다. 파일
홈리스행동
1331 2015-02-10
540 토론회> 홈리스 유인 요양병원 문제를 중심으로 본 홈리스 복지 개선방안 파일
홈리스행동
8783 2015-02-01
539 no image 취재요청서> 안산시 홈리스 사망사건 규탄 및 재발방지 대책 촉구 기자회견 파일
홈리스행동
1402 2015-01-13
Selected no image 취재요청서> 2014 홈리스 추모제, 21일(일) 서울역 광장에서 진행 파일
홈리스행동
1628 2014-12-20
537 no image 취재요청서> 홈리스 무료급식 실태보고 및 공적 급식대책 촉구 기자회견 파일
홈리스행동
1307 2014-12-19
536 2014 홈리스 추모주간 활동> 토론회-홈리스 의료현실과 개선과제 파일
홈리스행동
1396 2014-12-12
535 2014 홈리스 추모제 파일
홈리스행동
1296 2014-12-12
534 no image [기자회견] “가계부채 1200조!! 국가부채 1641조!! 도대체 누구의 책임입니까?” 파일
홈리스행동
1647 2014-11-20
533 no image 「홈리스 유인 불법 요양병원 국가인권위 진정」기자회견 파일
홈리스행동
1566 2014-11-05
532 복지부 규탄 1인시위를 종결합니다. 파일
홈리스행동
1216 2014-10-31
531 no image <성명서> 홈리스 유인 베스트병원 폐업, 골든 타임 놓친 보건복지부 파일
홈리스행동
1706 2014-09-05
530 2014 추석나기, 홈리스행동과 함께 해요!! 파일
홈리스행동
1863 2014-09-03
529 서두르세요. 2014 가을 아랫마을 홈리스야학 교사 모집! 파일
홈리스행동
1874 2014-08-21
528 2014 가을 아랫마을 홈리스야학 교사 모집! 파일
홈리스행동
2417 2014-08-12
527 no image 성명서> 홈리스를 위한 복지부는 없다! 불법 유인된 베스트병원 입원 홈리스 방치하는 보건복지부 규탄한다! 파일
홈리스행동
1690 2014-08-04
526 홈리스행동 여름 휴가 안내 파일
홈리스행동
1456 2014-08-01
Tag List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