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MB
파일 크기 제한 : 2.00MB (허용 확장자 : *.*)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797 <홈리스뉴스 84호 - 2020홈리스추모제 특별판> 홈리스 주거 - 홈리스를 위한 코로나 예방, 주거가 최고의 백신 파일
홈리스행동
59 2020-12-17
796 <홈리스뉴스 84호 - 2020홈리스추모제 특별판> 홈리스 인권 - 코로나 시기, 퇴보하는 홈리스 정책과 멈춰버린 당사자의 권리 파일
홈리스행동
25 2020-12-17
795 <홈리스뉴스 84호 - 2020홈리스추모제 특별판> 홈리스 추모 - 사각지대 없는, 전국적인 공영장례 지원체계 구축하라 파일
홈리스행동
19 2020-12-17
Selected <홈리스뉴스 84호 - 2020홈리스추모제 특별판> 2020년 홈리스 10대 뉴스 파일
홈리스행동
66 2020-12-17
793 <홈리스뉴스 83호> 특집 - '코로나'도 막지 못하는 부실한 홈리스 복지 : 코로나19 상황 고려 않는 서울시의 내년도 예산안 파일
홈리스행동
46 2020-12-02
792 <홈리스뉴스 83호> 당사자의 말말말 - 따스한채움터에 대해 "나 할 말 있소!" 파일
홈리스행동
49 2020-12-01
791 <홈리스뉴스 83호> 진단 - 성공적인 민관협력 사례? 위기 속 민낯 드러낸 서울시립 따스한채움터 파일
홈리스행동
35 2020-12-01
790 <홈리스뉴스 83호> 인터뷰 - 형제복지원 이후에 만난 사람 파일
홈리스행동
70 2020-12-01
789 <홈리스뉴스 83호> 김땡땡의 홈리스만평 - 험난한 '세 끼 식사'의 길 파일
홈리스행동
118 2020-12-01
788 <쪽방신문 10호> 도시 서민들에게 꿈의 주택, “공공임대 두배로” 공급해야 파일
홈리스행동
38 2020-11-30
787 <쪽방신문 10호> '전국 쪽방촌 공공주택사업의 필요성과 과제' 토론회 지면 중계 파일
홈리스행동
7 2020-11-30
786 <쪽방신문 10호> 친구
홈리스행동
7 2020-11-30
785 <홈리스뉴스 82호> 특집 - 방역 이유로 ‘따스한채움터’ 이용문턱 높인 서울시 파일
홈리스행동
34 2020-11-24
784 <홈리스뉴스 82호> 진단 I - 책임 떠넘기기 속 홈리스의 의료권은 어디에? 파일
홈리스행동
25 2020-11-24
783 <홈리스뉴스 82호> 진단 II - 홈리스 곁을 맴돌며 영상을 찍는 까마귀들 파일
홈리스행동
34 2020-11-24
782 <홈리스뉴스 82호> 인터뷰 I - "기초생활보장제도는 빈곤의 사회적 해결을 선언한 것", 수급권자가 궁금한 기초생활보장제도 Q&A 파일
홈리스행동
24 2020-11-24
781 <홈리스뉴스 82호> 인터뷰 II - "있는 사람들의 목소리만 들리는 건가요?" 홈리스의 재난지원금 이야기 파일
홈리스행동
14 2020-11-24
780 <홈리스뉴스 82호> 김땡땡의 홈리스만평-인권이 멈춘 새벽 파일
홈리스행동
88 2020-11-24
779 <쪽방신문 9호> 쪽방촌은 방역 사각지대 파일
홈리스행동
138 2020-10-17
778 <쪽방신문 9호> 10월 14일, 2020 무연고 사망자 합동 추모 위령제가 열리다 파일
홈리스행동
30 2020-10-17
Tag List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