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링크 :


홈리스 생존권 보장을 위한 

서울시 예산확보 촉구 기자회견


  • 일시 : 2020년 11월 23일(월) 오전 10시

  • 장소 :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앞

  • 주관 : 2020홈리스주거팀・ 인권팀

  • 담당 : 홈리스행동 상임활동가, 안형진 (010-6257-7697)



  1. 정론보도를 위해 힘쓰는 귀 언론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1. <홈리스주거팀>과 <홈리스인권팀>은 거리노숙, 쪽방, 고시원 등 홈리스 상태를 살고 있는 이들의 인권 보장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들의 연대체로, 매해 동짓날 즈음하여 진행되는 홈리스추모제를 함께 진행하는 <홈리스추모제공동기획단> 소속 단체들로 구성돼 있습니다. 


  1. 올해 초부터 이어진 ‘코로나19 대유행(pandemic)’ 속에 홈리스 당사자들의 생존권이 꾸준히 위협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사이 서울시의 ‘노숙인 등’ 복지는 퇴행만을 거듭했을 뿐입니다. 시는 코로나19를 이유로 노숙인 공공일자리의 근로조건을 악화하려 시도하였고, 방역강화를 명분 삼아 임의시설로 운영 중이었던 무료급식소의 이용 대상을 축소한 바 있습니다. 한편, ‘노숙인 등’을 위한 주거지원과 의료지원은 한 치의 개선이나 변화 없이 ‘코로나19’ 이전에 수립된 계획대로 집행되었을 뿐입니다.


  1. 이 같은 상황은 내년에도 계속될 전망입니다. 얼마 전 서울시가 확정한 2021년도 ‘노숙인 등’ 예산에는 홈리스 당사자의 생존권을 위협받는 현 상황을 타개할 어떤 해법도 담겨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1. 서울시가 확정한 2021년도 ‘노숙인 등’ 예산안은 현재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의 심의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에 홈리스 주거팀과 인권팀은 ‘노숙인 등’ 복지예산 심의가 시작되는 오는 11월 23일(월) 오전 10시,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 예정입니다. 기자회견을 통해 서울시의 부실한 2021년 ‘노숙인 등’ 예산안을 규탄하고, 홈리스 생존권 보장을 위한 예산확보를 요구하고자 합니다. 귀 언론의 많은 취재를 요청합니다. 


2020.11.27 (18:00:24)
gioielli economici

El reloj no es solo una herramienta para registrar el tiempo, es una interpretación del estilo y el espíritu. El nacimiento de cada modelo Reloj barato encarna el dise?o intencional de la marca y lleva la acumulación histórica de la marca. El origen de la búsqueda persistente de los relojes y el cronometraje ha permitido a los maestros de los relojes abrir nuevos caminos y lanzar nuevos modelos. Cuando necesite un Relojes de marca baratos, debe ir a la tienda para conocerlo y experimentarlo usted mismo. Siempre que entre en el mundo de los relojes, se enamorará de él sin saberlo. Siempre está el que más le convenga en la gran cantidad de relojes. Bienvenido al clic Reloj de hombre barato para la introducción de relojes relacionados.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MB
파일 크기 제한 : 2.00MB (허용 확장자 : *.*)
번호
 
닉네임 조회 등록일
746 [보도자료(후속)] 홈리스 생존권 보장을 위한 서울시 예산확보 촉구 기자회견
홈리스행동
11 2020-11-23
745 <2020홈리스주거팀 논평> 14㎡의 공유형 주택, 당신들도 살고 싶은 집인가? [1]
홈리스행동
17 2020-11-22
Selected [취재요청] 홈리스 생존권 보장을 위한 서울시 예산확보 촉구 기자회견 [1]
홈리스행동
18 2020-11-21
743 <추모 성명> 국일고시원 화재 참사 2주기, 집 없는 이들의 생명과 안전은 누구의 책임인가 [1]
홈리스행동
14 2020-11-08
742 홈리스 겨울나기 물품 모아요~ 파일 [1]
홈리스행동
116 2020-10-28
741 [보도자료] 1017 빈곤철폐의 날 <2020 무연고 사망자 합동 추모 위령제> 파일 [1]
홈리스행동
118 2020-10-12
740 [공동성명] 방역지침 지키겠다는 드라이브스루집회까지 처벌하겠다는 건 행정권 남용, 정부는 모이고 말할 권리를 보장해야 [1]
홈리스행동
178 2020-09-29
739 올해 아랫마을 추석나기 행사는 진행하지 않습니다~ [1]
홈리스행동
99 2020-09-28
738 성명> 서울시는 시립 무료급식장(따스한채움터) 이용자에 대한 전자식 회원증 도입 즉각 중단하라 [1]
홈리스행동
195 2020-09-14
737 성명> 홈리스에 대한 일말의 존중도 없는 “긴급 민생·경제 종합대책” 규탄한다 [1]
홈리스행동
147 2020-09-11
736 논평> 서울시 거리노숙인 긴급재난지원금 지원 성과 발표 : ‘한계’를 ‘성과’로 해석하는 서울시의 편의 행정 [1]
홈리스행동
82 2020-09-09
735 2020 홈리스야학 자원교사 모집 파일 [1]
홈리스행동
561 2020-08-17
734 성명_ 행정안전부의 희망일자리사업 ‘노숙인’ 참여 제한조치 철회하라 [1]
홈리스행동
183 2020-07-31
733 [카드논평] 서울시는 '모든' 거리홈리스가 재난지원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대책을 재수립하라 파일 [1]
홈리스행동
166 2020-07-30
732 [논평_기초법공동행동] 2차 기초생활보장 종합계획에 반드시 반영되어야 할 것 파일
홈리스행동
69 2020-07-29
731 [성명] 서울시는 ‘모든’ 거리홈리스가 재난지원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대책을 재수립하라 파일 [1]
홈리스행동
76 2020-07-27
730 [보도자료] 홈리스의 재난지원금 보장을 위한 서울시 대책 요구 기자회견_200716 파일
홈리스행동
109 2020-07-26
729 부고> 故 이주현 장례 파일
홈리스행동
208 2020-07-15
728 [성명] 생계급여 부양의무자기준 폐지 계획 환영, 부양의무자기준 완전폐지 계획을 기다린다! [1]
홈리스행동
194 2020-07-14
727 [성명] ‘노숙인 공공일자리 축소개편’ 방침 철회한 서울시, 이제는 확대개편 방침 마련하라 [1]
홈리스행동
304 2020-07-01
Tag List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