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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4 (19:41:45)

빈곤 속에 무연고로 자라, 무연고가 되어 떠난 동료들을 위로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영면을 기원하며, 빈곤없는 삶으로 무연고사를 줄여갈 수 있도록 투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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