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 696
2020.09.28 (20:18:29)

안녕하세요~ 홈리스행동입니다.


저희가 매 명절 때마다 음식만들기를 비롯한 명절나기 행사를 진행해 왔는데요,

올해 추석은 코로나19 여파로 행사를 진행하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추석연휴 잘 보내시고, 늘 건강하세요~

2020.09.30 (11:20:07)
gioielli economici

When it comes to the original origin of cosplay manga, people generally agree that the birthplace of cosplay is located in Japan. Of course, this is true if this is based on the current magasin deguisement concept. But in a broad sense, the real birthplace of animatiodéguisements pas cher is definitely the United States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파일 첨부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크기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
번호
 
닉네임 조회 등록일
741 [보도자료] 1017 빈곤철폐의 날 <2020 무연고 사망자 합동 추모 위령제> 파일
홈리스행동
228 2020-10-12
740 [공동성명] 방역지침 지키겠다는 드라이브스루집회까지 처벌하겠다는 건 행정권 남용, 정부는 모이고 말할 권리를 보장해야
홈리스행동
198 2020-09-29
Selected 올해 아랫마을 추석나기 행사는 진행하지 않습니다~ [1]
홈리스행동
696 2020-09-28
738 성명> 서울시는 시립 무료급식장(따스한채움터) 이용자에 대한 전자식 회원증 도입 즉각 중단하라
홈리스행동
348 2020-09-14
737 성명> 홈리스에 대한 일말의 존중도 없는 “긴급 민생·경제 종합대책” 규탄한다 [1]
홈리스행동
345 2020-09-11
736 논평> 서울시 거리노숙인 긴급재난지원금 지원 성과 발표 : ‘한계’를 ‘성과’로 해석하는 서울시의 편의 행정 [3]
홈리스행동
143 2020-09-09
735 2020 홈리스야학 자원교사 모집 파일
홈리스행동
614 2020-08-17
734 성명_ 행정안전부의 희망일자리사업 ‘노숙인’ 참여 제한조치 철회하라
홈리스행동
317 2020-07-31
733 [카드논평] 서울시는 '모든' 거리홈리스가 재난지원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대책을 재수립하라 파일
홈리스행동
474 2020-07-30
732 [논평_기초법공동행동] 2차 기초생활보장 종합계획에 반드시 반영되어야 할 것 파일
홈리스행동
99 2020-07-29
731 [성명] 서울시는 ‘모든’ 거리홈리스가 재난지원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대책을 재수립하라 파일
홈리스행동
148 2020-07-27
730 [보도자료] 홈리스의 재난지원금 보장을 위한 서울시 대책 요구 기자회견_200716 파일
홈리스행동
142 2020-07-26
729 부고> 故 이주현 장례 파일
홈리스행동
1984 2020-07-15
728 [성명] 생계급여 부양의무자기준 폐지 계획 환영, 부양의무자기준 완전폐지 계획을 기다린다!
홈리스행동
535 2020-07-14
727 [성명] ‘노숙인 공공일자리 축소개편’ 방침 철회한 서울시, 이제는 확대개편 방침 마련하라
홈리스행동
472 2020-07-01
726 [논평] 서울시는 서울특별시 인권위원회의 ‘서울시 2020년 하반기 노숙인 공공일자리 개편’에 대한 권고를 즉시 이행하라
홈리스행동
195 2020-06-28
725 취재요청서> 서울시의 ‘홈리스 쪼개기 고용’ 전면 철회 및 홈리스 공공일자리 확대개편 요구를 위한 기자간담회 파일
홈리스행동
224 2020-06-28
724 보도자료_서울시 ‘홈리스 쪼개기 고용’ 철회를 위한 일주일간의 릴레이 항의 행동 개시_200624
홈리스행동
257 2020-06-24
723 <공동규탄성명> 아시아나비정규직 농성장 철거를 규탄한다!
홈리스행동
218 2020-06-24
722 200616)취재요청서_쫓겨날 위기의 양동·동자동 쪽방에 대한 공공주도 순환형 개발 요구 기자회견
홈리스행동
171 2020-06-16
Tag List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