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 24
2020.04.27 (19:55:32)
KakaoTalk_20200427_163943838.jpg



부양의무자기준 폐지를 위한 수기공모전 < 가족, 짐이 아닌 동반자로>
가정의 달 5월, 누구에게나 가족이 따뜻한 공간은 아닙니다. 빈곤층에게 가족은 때로 부담이 되기도 합니다.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의 부양의무자기준은 가난한 이들의 인간다운 삶을 저해하는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너무 많은 빈곤 가족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가족 없이도 잘 살 수 있는 사회에서 가족과 더불어 잘 살 수 있습니다.편하기만 한 것은 아닌 가족, 개인에게 떠넘겨진 가족돌봄의 책임, 부양의무자기준으로 인해 황당했던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부양의무자기준, 함께 폐지합시다.

수기공모전 참여방식
주제: 가족, 부양의무자기준, 빈곤, 가족 내 돌봄 등
형식과 분량: 자유
모집기간: 4월 27일 ~ 5월 10일
수상작 발표: 5월 15일 (금)
시상내역: 대상 1편 10만원 / 가작 5편 5만원
주최/문의: 기초법바로세우기공동행동 (02-778-4017 / antipovertykr@gmail.com)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MB
파일 크기 제한 : 2.00MB (허용 확장자 : *.*)
번호
 
닉네임 조회 등록일
720 논평> 행정안전부의 여론잠재우기용 늑장대책, 긴급재난지원금에서 홈리스 배제되는 문제에 아무 대책 없다.
홈리스행동
331 2020-06-01
719 성명서> 코로나19를 빌미로 자행되는 홈리스에 폭력과 배제 즉각 중단하라!
홈리스행동
151 2020-05-27
718 05.28_취재요청_장애인과 가난한 이들의 21대 국회 입법과제 발표 기자회견
홈리스행동
17 2020-05-25
717 <시민사회단체 공동성명> 국회 앞 집회 금지법 부활, 집시법 11조 개악을 규탄한다
홈리스행동
3 2020-05-25
716 보도자료 _ 홈리스에 대한 긴급재난지원금 보장 촉구 긴급 기자회견
홈리스행동
53 2020-05-11
715 취재요청서> 홈리스에 대한 긴급재난지원금 보장 촉구 긴급 기자회견
홈리스행동
14 2020-05-08
Selected <기초법 공동행동> 부양의무자기준 폐지를 위한 수기공모전 파일
홈리스행동
24 2020-04-27
713 “양동 쪽방촌 주거환경 개선 및 재정착 대책을 요구하는 <쪽방 주민 서명>”에 대한 국회의원 입후보자의 답변
홈리스행동
42 2020-04-11
712 용산참사진상규명위 보도자료_용산참사 책임자 김석기 공천 규탄 기자회견
홈리스행동
31 2020-03-26
711 보도자료_양동 개발지역 쪽방주민 퇴거 대책 요구 기자회견
홈리스행동
40 2020-03-25
710 취재요청서_양동 개발지역 쪽방주민 퇴거 대책 요구 기자회견
홈리스행동
38 2020-03-24
709 보도자료 _ 동자동&양동 쪽방 공공주도 순환형 개발방식 요구 서명 제출 기자회견
홈리스행동
32 2020-03-22
708 홈리스행동> 2020년 온라인 정기총회 참여방법 안내 파일
홈리스행동
223 2020-03-20
707 기초법바로세우기공동행동 성명> [성명] 추경예산 긴급복지 확대에 대한 입장과 요구
홈리스행동
29 2020-03-20
706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지원…30일부터 접수
홈리스행동
32 2020-03-20
705 사랑방마을 주민협동회 유영기 이사장님의 부고를 전합니다.| 파일
홈리스행동
44 2020-03-16
704 보도자료_“위기 속 민낯 드러낸 노숙인 복지 ” 감염 예방 빌미로 입소인 퇴거 종용, 수원시 M 노숙인시설 국가인권위 진정 및 긴급구제 요청 기자회견 파일
홈리스행동
160 2020-03-09
703 취재요청서_“위기 속 민낯 드러낸 노숙인 복지 ” 감염 예방 빌미로 입소인 퇴거 종용, 수원시 M 노숙인시설 국가인권위 진정 및 긴급구제 요청 기자회견
홈리스행동
42 2020-03-07
702 홈리스행동 승합차 뽑았습니다 파일
홈리스행동
119 2020-02-27
701 송파 세 모녀 6주기 및 가난 때문에 세상을 떠난 이들의 추모 기자회견 파일
홈리스행동
67 2020-02-25
Tag List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