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 6
2019.12.11 (19:18:17)

서울시가 쪽방이 포함된 양동재개발구역 정비계획안을 발표한 가운데 쪽방 주민들과 시민단체는 쪽방 주민들을 배려해 수정한다는 안에 주민들이 재정착할 수 있는 시설이 없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원문보기:

http://news1.kr/articles/?3791102



"돈도 말고 가난한 이들끼리 기대며 살게 해주세요, 지금처럼"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12111650021&code=940100#csidxffff29de937445fa27d88c70d3b4bb2



“재개발보다 쪽방 주민 주거권이 우선”

11일 미세먼지가 잔뜩 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홈리스행동, 빈곤사회연대 등 40여개 시민사회 단체가 양동 재개발지역 쪽방 주민들에 대한 주거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시민단체 "양동 재개발지역 쪽방 주민 주거대책 마련하라"
(서울=연합뉴스) 장우리 기자 = 지난 10월 수정 가결된 '양동 재개발구역 정비계획'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서울시와 중구청에 해당 지역 쪽방 주민들의 주거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MB
파일 크기 제한 : 2.00MB (허용 확장자 : *.*)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969 홈리스추모제 릴레이기사 3> 쪽방 재개발, 지주 아닌 주민이 주인 되어야
홈리스행동
14 2019-12-21
968 홈리스추모제 릴레이기사 2> 홈리스, 사각지대 내몰리는 명의범죄 피해자
홈리스행동
9 2019-12-15
967 홈리스추모제 릴레이기사 1> 102명의 사망자는 어디로 갔을까
홈리스행동
19 2019-12-15
Selected "우릴 위한 양동재개발이라더니…쪽방주민 주거시설은 없어"
홈리스행동
6 2019-12-11
965 보증금 부담에…고시원·쪽방 거주자들 ‘공공임대 머나먼 꿈’
홈리스행동
378 2019-10-19
964 알코올 질환·실직 이유까지 묻는 주거취약계층 임대주택 신청서
홈리스행동
310 2019-08-06
963 시민단체 “주거취약계층 지원 확대” vs 국토부 “6월 중 발표할 것”
홈리스행동
318 2019-06-17
962 '빈곤 비즈니스' 사슬 끊으려면 쪽방을 법제 안으로 가져와야
홈리스행동
328 2019-05-09
961 쪽방 가장 많은 종로구, 공공 쪽방 첫 제안
홈리스행동
416 2019-05-08
960 허술한 방 자물쇠ㆍ허름한 공용화장실… 폭력에 노출된 쪽방 여성들
홈리스행동
82 2019-05-08
959 화장실 없는 1.25평 쪽방… “햇볕 드는 집에서 살고 싶어요”
홈리스행동
27 2019-05-08
958 ‘집 아닌 집’ 쪽방… 각종 법 테두리서도 한참 밀려나
홈리스행동
60 2019-05-08
957 쪽방촌 뒤엔… 큰손 건물주의 ‘빈곤 비즈니스’
홈리스행동
50 2019-05-08
956 서울시 사회서비스원, ‘공공성 강화로 제기능 수행해야’
홈리스행동
83 2019-03-26
955 비주택 주거자 통합 대책 세워라
홈리스행동
112 2019-03-26
954 홈리스추모제기획기사 2> 여성홈리스에게 안전한 공간은 없다
홈리스행동
1315 2018-12-12
953 홈리스추모제 기획기사> 가족 대신 장례, 혈연과 제도를 넘어 동행의 관계로
홈리스행동
1376 2018-12-10
952 쪽방촌 빨래터…”여름나기 지원” vs “보여주기 행정”
홈리스행동
1556 2018-08-13
951 홈리스행동, 서울시 임대주택 공급 '주거취약계층 입장 반영못해'
홈리스행동
1373 2018-05-31
950 서울시 복지본부의 독단… 취약계층 주거지원사업 결국 파행
홈리스행동
1323 2018-05-31
Tag List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