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 75
2019.05.09 (11:28:43)

[지옥고 아래 쪽방] <하>새로운 쪽방을 상상하라
이동현 홈리스행동 상임활동가 “집 토대로 연성의 사회 서비스 붙여야 효과”
최은영 한국도시연구소 소장 “주거급여 현실화 땐 건물주 배불리는 쪽방 도태”


<전체 기사>

http://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5052278043846?NClass=HC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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