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죽으면 죽는 그 순간부터 이 별과의 이별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그래서 시신을 인수해 장례를 치르고 삶의 마지막을 동행할 사람이 필요하다. 지금까지는 혈연의 가족이 그 역할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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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494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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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beminor.com/detail.php?number=12880&thread=03r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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