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주거취약계층 주거지원 사업에 대해 적절한 수요조사를 통한 물량을 공급하고, 현실성 있는 보증금으로 사업을 운영하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홈리스추모제 주거팀은 31일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가 국토교통부 훈령에 의해 지난 2016년부터 주거취약계층 주거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지만, LH에 비해 높은 보증금과 부처 간 소통과 협력이 되지 않고 있다.”며 서울시 복지본부 임대주택 공급사업의 파행적 종결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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