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 3010
2018.04.25 (13:49:34)
“잘못했으면 벌을 받는 게 맞지만, 아픈 사람을 며칠 기다려줄 순 없었을까요. 죽은 사람은 말이 없다지만 형이 혼자서 얼마나 외롭고 아팠을지….”

22일 <한겨레>와 만난 김경호(47)씨는 말을 잇지 못했다. 그는 노역장에 유치된 지 이틀 만에 지병으로 숨을 거둔(▶ 벌금 150만원 때문에…심부전 환자 ‘노역장’ 이틀만에 숨져) 김아무개(55)씨의 동생이다.


<아래 전체 기사>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4162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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