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은 구경거리가 아니다!

주민을 비웃는 중구청의 쪽방체험 계획 즉각 폐기하라!


▲중구청 쪽방체험 계획 공식적인 폐기를 촉구하는 기자회견 진행했습니다.

- 6월 14일(수) 오후 2시, 중구청 앞


▲정말 신기하게도 기자회견과 같은 날 중구청은 쪽방체험 행사에 대해 내부검토 결과 '취소' 보도자료를 냈네요. 취소만 하면 끝나나요? 공식적인 폐기 입장을 내고 사과를 해야지요. 이미 대학생들은 6월 5일부터 모집하고 있었고, 당장 7월 3일부터 진행될 행사였는데 말입니다. 가난한 주민들에 대한 무례함이자 무책임한 태도입니다. 이번 계획에 대한 중구청의 반성과 공식적인 철회 입장표명 그리고 쪽방 주민들에 대한 사과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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