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 17
2018.12.18 (14:19:30)

월동프로젝트는?

추운 겨울 집이 없어 쪽방에서, 여관에서, 거리에서, 시설에서 죽어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매년 서울 지역에서만 300명 이상의 홈리스가 사망하고 있습니다. 이 겨울 추위에 지지않고 힘차게 넘어갈 수 있도록 2018 홈리스 추모제 기획단에서 월동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프로젝트의 모금액은 홈리스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활용될 예정입니다.


https://www.socialfunch.org/overwinter2018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MB
파일 크기 제한 : 2.00MB (허용 확장자 : *.*)
번호
 
닉네임 조회 등록일
541 2015 홈리스행동 정기총회에 회원님을 초대합니다. 파일
홈리스행동
1330 2015-02-10
540 토론회> 홈리스 유인 요양병원 문제를 중심으로 본 홈리스 복지 개선방안 파일
홈리스행동
8782 2015-02-01
539 취재요청서> 안산시 홈리스 사망사건 규탄 및 재발방지 대책 촉구 기자회견 파일
홈리스행동
1400 2015-01-13
538 취재요청서> 2014 홈리스 추모제, 21일(일) 서울역 광장에서 진행 파일
홈리스행동
1627 2014-12-20
537 취재요청서> 홈리스 무료급식 실태보고 및 공적 급식대책 촉구 기자회견 파일
홈리스행동
1305 2014-12-19
536 2014 홈리스 추모주간 활동> 토론회-홈리스 의료현실과 개선과제 파일
홈리스행동
1395 2014-12-12
535 2014 홈리스 추모제 파일
홈리스행동
1295 2014-12-12
534 [기자회견] “가계부채 1200조!! 국가부채 1641조!! 도대체 누구의 책임입니까?” 파일
홈리스행동
1646 2014-11-20
533 「홈리스 유인 불법 요양병원 국가인권위 진정」기자회견 파일
홈리스행동
1564 2014-11-05
532 복지부 규탄 1인시위를 종결합니다. 파일
홈리스행동
1215 2014-10-31
531 <성명서> 홈리스 유인 베스트병원 폐업, 골든 타임 놓친 보건복지부 파일
홈리스행동
1705 2014-09-05
530 2014 추석나기, 홈리스행동과 함께 해요!! 파일
홈리스행동
1862 2014-09-03
529 서두르세요. 2014 가을 아랫마을 홈리스야학 교사 모집! 파일
홈리스행동
1873 2014-08-21
528 2014 가을 아랫마을 홈리스야학 교사 모집! 파일
홈리스행동
2410 2014-08-12
527 성명서> 홈리스를 위한 복지부는 없다! 불법 유인된 베스트병원 입원 홈리스 방치하는 보건복지부 규탄한다! 파일
홈리스행동
1689 2014-08-04
526 홈리스행동 여름 휴가 안내 파일
홈리스행동
1455 2014-08-01
525 홈리스행동 성명서> 서울역 민경협력치안협의체 해체! 홈리스를 위한 치안서비스 마련하라!! 파일
홈리스행동
1741 2014-07-31
524 [성명]복지부의 요양병원 당직의료인에 대한 잘못된 유권해석 철회하고 인력기준 강화하라!
홈리스행동
1802 2014-07-31
523 <성명서> 복지부는 베스트병원 입원 홈리스에 대한 후속 지원대책을 즉각 실시하라! 파일
홈리스행동
1191 2014-07-28
522 보도자료> 「베스트요양병원 입원 홈리스에 대한 대책마련 및 현지조사 촉구」기자회견 파일
홈리스행동
1345 2014-07-22
Tag List
Top